기대감에서 벗어나라

2011. 4. 11. 10:14좋은 글, 이야기

기대감에서 벗어나라
유대인과 한국인은 같은 점이 참 많습니다.
교육열, 종교열, 단일민족 정신 등이
바로 그것입니다.

하지만 다른 것이 하나 있다면 유대인들은
자식들에게 일생동안 헌신을 일체 기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국인은 자식을 위해서 모든 것을
다 바친 후에는 크게 기대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나이가 들어서 당연히
홀로 되는 것에 큰 고통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나

한국인은
‘내가 어떻게 너희들을 길러왔는데 내가
이렇게 너희들에게 푸대접을 받을 수 있느냐?’며
항의를 하고 힘들어 합니다.

기존 사고 방식이 너무나도 짙게 깔려 있어서
엄청난 낙심과 섭섭, 심지어 분노 원수된 마음으로
까지 되어서 노년에 큰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기대감이 모든 관계에서 한국인에게만
유별나게 많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성도는 이 백해무익한 기대감을 벗어나야
할 것입니다. 오히려 기대함을 걷어차고 내가 당연히
해야 하겠다는 책임감이 넘칠 때 삶의 보람은 넘치고
믿음의 승리를 가져오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시편 3편 3절, 8절
3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 8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

이사야 49장 15절 - 17절
15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16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17 네 자녀들은 빨리 걸으며 너를 헐며 너를 황폐하게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

예레미야 2장 13절
1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요한복음 2장 24절 - 25절
24 예수는 그의 몸을 그들에게 의탁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친히 모든 사람을 아심이요 25 또 사람에 대하여 누구의 증언도 받으실 필요가 없었으니 이는 그가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셨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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