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감에서 벗어나라
2011. 4. 11. 10:14ㆍ좋은 글, 이야기
| 기대감에서 벗어나라 |
| 유대인과 한국인은 같은 점이 참 많습니다. 교육열, 종교열, 단일민족 정신 등이 바로 그것입니다. 하지만 다른 것이 하나 있다면 유대인들은 자식들에게 일생동안 헌신을 일체 기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국인은 자식을 위해서 모든 것을 다 바친 후에는 크게 기대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나이가 들어서 당연히 홀로 되는 것에 큰 고통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나 한국인은 ‘내가 어떻게 너희들을 길러왔는데 내가 이렇게 너희들에게 푸대접을 받을 수 있느냐?’며 항의를 하고 힘들어 합니다. 기존 사고 방식이 너무나도 짙게 깔려 있어서 엄청난 낙심과 섭섭, 심지어 분노 원수된 마음으로 까지 되어서 노년에 큰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기대감이 모든 관계에서 한국인에게만 유별나게 많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성도는 이 백해무익한 기대감을 벗어나야 할 것입니다. 오히려 기대함을 걷어차고 내가 당연히 해야 하겠다는 책임감이 넘칠 때 삶의 보람은 넘치고 믿음의 승리를 가져오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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