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으로 이끄는 마귀
2011. 4. 16. 13:05ㆍ좋은 글, 이야기
| 절망으로 이끄는 마귀 |
| 단테가 쓴 ‘신곡’에 지옥 문 앞에 이런 글이 쓰여져 있습니다. ‘이 곳은 소망이 조금도 존재하지 않는 곳이다’ 절망만 있는 곳 바로 그곳이 지옥입니다. 하나님께 죄 지은 죄인의 절망하는 이 모습을 미리 아시고 죽어서는 천국에 대한 소망을 주시고 사는 동안에는 ‘내일의 긍정’ 이라는 기쁨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독일의 철학자 키엘게고르는 ‘인간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것은 바로 절망’ 이라고 했습니다. 절망은 자연스런 흐름을 중단케 하고 중단은 경직되게 하며 경직은 여기저기 뭉쳐서 인간관계에서는 대인 트러블로 대인기피증, 사기, 절도 등 대 사회의 흐름에 경화로 이어지게 됩니다. 또 자신의 몸에는 치명적인 병이 유발되어 온 몸을 마비시키며 각종 암, 안면마비 등으로 결국에는 원치 않는 지옥으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마귀는 오늘도 절망으로 끌어내려 호시탐탐 우리를 노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친자식 예수님을 죽이시면서 까지 우리를 사랑하고 계십니다. 그렇습니다. 이제, 절망을 선택하시겠습니까? 내일의 소망을 선택하시겠습니까?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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