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버리심과 완전 승리
2011. 4. 22. 10:17ㆍ좋은 글, 이야기
| 완전 버리심과 완전 승리 |
|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나님이여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완전 버림’의 종결을 선언한 예수님을 봅니다. 이 대목에서 수 많은 신학자나 성도들이 의문을 가집니다. 즉 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을 저렇게 버리시다니 하나님이 ‘완전히 버리심’ 그것으로 끝났으니 ‘구원도 끝’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승리는 바로 ‘완전 버림’의 선제 행동이 있었기에 완전 승리를 하신 것입니다. 다시 이를 반추한다면 전능하신 하나님을 조물주로서 여기도 계시고 미국도 계시고 어제도 계시고 지금도 계시고, 미래도 계시듯이 또 (여기)서 환란 성도 보시고는 마음 아파하시고 (저기) 다른 곳에서는 좋은 일로 기뻐하시듯 예수님의 지옥 고통(우리들 육신 죄의 댓가)과 오늘 낙원에 임하심(하나님 아들로서의 권위)이 동시에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성도의 행위로 보여 져야 할까요? 예수님처럼 ‘완전 버림’으로 ‘완전 승리’를 소유해야 할 것입니다. 즉 우리 앞에 완전 고통의 자리로 나아갈 때 완전 승리가 보장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오늘도 성도들은 그렇게 승리가 보장 된다고 말을 해도 승리의 첫 단추인 고통은 싫다면서 피하기만 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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