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에 인생이 지배 받다.

2011. 4. 25. 09:07좋은 글, 이야기

생각에 인생이 지배 받다.
최고의 패션모델 김유리는(23세) 그 꽃도
제대로 피어보지 못하고 ‘음독사망’ 진단으로
인생을 끝내고 말았습니다.

그를 사랑하는 수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아름다운데 어찌 죽음을 택했는지
참으로 가슴이 아프다” “부디 하늘에서 외롭지
않길 바란다”는 등의 명복을 빌고 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바로
우리의 인생은 우리 그 생각대로 되어짐을
보고 다시 한번 놀랍니다.

그의 미니홈피 첫 화면에 3일전
“아무리 생각해 봐도 백번을 넘게 생각해
보아도 세상엔 나 혼자뿐이다” 라는 글이
씌여져 있었다고 합니다. 즉 자신의
그 생각이 죽음으로 끝나게 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사람은 몸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몸만 눈에 보이니 수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지니고 있고 오히려 마음의 지시로
우리가 살아가도 그 마음을 까마득히
잊어버리고 몸만 사는 줄 착각하며
몸의 고통이 그 자체로 끝인 줄로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
우리 몸의 지배는 마음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을 어떻게 가지느냐에 따라서
그 인생이 결정되어 집니다.

그래서 잠언서 4장 23절 말씀에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잠언 4장 23절
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마태복음 6장 33절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 11장 28절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로마서 8장 5절 - 6절
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요한1서 2장 16절 - 17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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