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자의 당당함
2011. 6. 10. 10:06ㆍ좋은 글, 이야기
| 믿는 자의 당당함 |
| 근간 ‘창업국가’라는 책에서 이스라엘은 한마디로 ‘뻔뻔함의 대명사’라 할 정도로 ‘뻔뻔함'을 힘으로 여긴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을 ‘뻔뻔’ ‘주제 넘음’ ‘철면피’ ‘오만’ ‘놀라운 용기’ 등으로 표현하는데 그 뒤에는 ‘후츠파(Chutzpah)’ 라는 고유의 이스라엘 말이 있다는 것입니다. 학생이 교수에게, 직원이 상사에게, 병장이 대장에게 자신의 소신을 당당히 말할 수 있고 그 당당함을 격려하고 또 그 모습을 ‘자신의 존재감’으로 나타내는데 주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들에게서 어떻게 이런 배짱이 생길 수가 있었을까요? 바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계심을 지나칠 정도로 확신하는 그들의 ‘메시아 대망론’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성도들이여! 세상에서 결코 기죽지 마십시오. 그들은 아직 예수를 모릅니다.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무재하신 하나님이 우리의 반석이요. 우리의 피난처요.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고 어느 곳에 가더라도 당당함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의 존재를 나를 통해서 보여주는 성도가 되십시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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