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 믿음

2011. 6. 30. 11:26좋은 글, 이야기

행동하는 믿음
야고보서 2장 17절과 26절 말씀에
“행동하지 않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단정했습니다.

미국의 뉴욕시 법원 즉결심판부에
‘라과디아’ 판사가 한 노인이 빵 훔친
사건을 맡았을 때 ‘왜? 범죄를 했는가?’ 라고
물었는데 이 노인은 ‘2일을 굶고 나니 눈에
뵈는게 없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이 순간 생각에 잠긴 판사는 10달러 벌금형을
언도하고는 즉시 자신의 모자를 벗어 10달러를
넣고는 ‘자신도 죄인이며 너무 좋은 음식만
먹고 살았다’ 며 방청객들에게 모자를 돌려
47달러를 모금하여 그 노인에게 전했습니다.

이 짧은 ‘행동’ 은 곧 방청객을 감동케
했고 그 소문이 파도처럼 퍼져 나갔으며
훗날 주위 뉴욕시민들의 강력한 지지로
뉴욕시장이 되었습니다.

그가 세상을 떠났을 때 마침 신공항을
건설했는데 그 공항의 이름을 ‘라과디아 공항’
이라고 지어 그 ‘따스한 모습’을 추억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바로 ‘행동하는 믿음’
우리 성도의 핵심가치입니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할렐루야!


사무엘상 17장 45절
45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스가랴 4장 6절
6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골로새서 1장 23절
23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히브리서 11장 8절
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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