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출생은 우리의 선택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만일 우리가 선택해서
출생할 수 있었다면 아무도 아프리카 소말리아같은 척박한 나라에 태어나지
않았을 것이고, 아무도 가난한 집에 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다들 왕실에서,
재벌가의 자녀가 되었을 것입니다.그러나 우리의 출생은 하나님께서 창세 이전에
예정하시고 계획하신 것이었으니 감사하며 사는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땅의 삶이 전부가 아니라는데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인간은 이땅에서
주님을 영접했느냐~아니냐로 자기가 택한곳에서 영원히 살아야할 운명을
가진 영존체입니다. 이땅에서는 수한이 차면 당연히 육은 벗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예수님처럼 우리도 다시 살아난다고 합니다,,
"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고전15:20).
다시는 죽지 않는 자로 다시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혹자들은 예수를 믿는 자들만
부활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어떤 부활을 얻느냐가
관건이지 믿지 않는 자에게도 동일하게 부활이 있습니다. 이를 뒷받침 해주는
말씀이 다니엘서 12장에 있습니다.
“땅의 띠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단12: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계20:12).
그 때 어떤 이는 ‘영생을 얻는 생명의 부활’로, 어떤 이는 ‘수욕을 받아
영원히 부끄러운 심판의 부활’을 언도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분명히 ‘자기 행위를 따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다음 세상에 어떤 곳에
사느냐, 어떤 위치에 사느냐가 이땅에서의 자기 행위에 따른 것이라고 하니
우리에게 선택권이 있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 행위는 자기가 결정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이것을 신학적으로 '자유의지"라고 표현합니다,
여러분은 ‘생명의 부활’과 ‘심판의 부활’ 중 어떤 것을 택하시겠습니까?
물론 생명의 부활, 영생의 부활을 택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행위가 어떠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물론 가장 기본적인 것은 예수를 그리스도로 구주로 인정하고 그분을 모셔
들이는 것입니다.왜냐하면 그 분만이 그곳에 가는 유일한 방법이요 ,
그분만이 진리이며, 그분만이 영생이기 때문입니다 (요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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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하나, 죄와 더불어 싸워야 합니다.
죄를 인격화 하면 바로 마귀입니다.
죄를 형상화 하면 바로 귀신입니다~
죄를 행동화 하면 바로 사망입니다~
우리가 죄를 지으면 악한 마귀는 우리를 쏘는 것이 아니라
죄를 정죄하고 참소하며 죄를 쏨으로 우리를 죽입니다.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고전15:55,56).
주님이 우리를 위해 예비하고 계신 그 나라는 죄가 있으면 절대 들어갈 수 없는
나라입니다. 그러므로 지금의 죄악에서 빠져나와야 합니다. 죄의 덫에 한 번
물리면 거기서 빠져 나오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죄악은 본드처럼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을려고 하는 속성을 가졌습니다~
어떡하든 떨어지지 않을려고 갈급한 것을 채워주고 필요를 채워줍니다,,,,
짜릿하고 표피적인 쾌감을 줍니다~ 찰나적인 만족을 줍니다~ 다른것은
보이지 않고 성령충만한 사람의 경고도 귀에 들리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죄를 인격화하면 마귀이기 때문입니다~ 당신과 같이 죄를 짖는
바로 그 상대의 인격을 이용하거나 바로 당신의 마음을 조정하여
당신을 넘어 뜨린다는 것입니다,
조금만 분별하면 얼마나 추악하고 더러운 것 입니까~
거룩한 성령의 전으로 쓰임받아야할 내 인격을 마귀가 더럽히고 있는데도
깨닫지를 못하니 안타깝기도 하지만 음흉한 마귀는 인격을 조종하여
믿음이 있고 도덕적이고 거룩한체 더욱 가장을 시키는 행동을 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아예 죄악의 길에 가지 않는 것이 최상이요, 만일 죄의 덫에 발이
걸렸다면 그 발을 잘라내고...눈을 빼어 버려서라도 거기서 빠져 나와야
영생의 부활에 이를 수 있다고 주님이 단호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
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마18:9).
지금 그 덫에서 나오지 않으면 나중에 심판의 부활을 맞게 될 것입니다(롬1:18~32).
그리고 마지막으로 해야 할 일은 주님이 부탁하신 복음전파의 짐을 지는 일
입니다. 주님은 십자가에서 모두 다 이루시고 가셨습니다. 우리를 죄에서 놓이게 하셨고, 우리를 부유하게 하셨으며, 우리를 치유하셨고,
우리로 하여금 평화를 누리게 하셨습니다(사53:5,6). 그런데 우리가 주님이
주신 것을 누리고만 있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 결과는 오늘날의
유럽 교회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유럽 교회는 이제 관광명소로 전락했습니다.
교회를 개조해서 PC방을 만들고 카페를 만들며 술집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얼마전에는 교회 인테리어를 그대로 살린 술집을 놓고 과연 교회를 술집으로
쓰도록 팔수 있느냐~로 토론을 하고 정부에 건의하는 사건이 일어 났습니다
그래도 양심은 조금은 남아서 부끄러운줄은 아는 모양입니다~~
사도 바울이 생명을 걸고 유럽에 복음을 전파했는데 유럽 교회가 왜? 저런
모습이 되었을까요? 그것은 그들이 복음 전파의 짐을 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복음을 누리는 것에 만족하고 후대에 복음을 전파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또 실천은 없고 그럴듯한 이론만 앞세운 까닭입니다~
유명한 신학자는 근시대까지 많은 사람이 배출 됐습니다~
폰 틸리히,칼바르트,슐레이허마하, 요즘 신학생들이 교제로 사용하는
모든 책들을 쓴 유럽의 신학자들입니다,,그런데 왜~교회가 저 모양됐을까요
그것은 말이 앞섰기 때문입니다,쓰레기 같은 신학이론을 앞세우지 말아야 합니다
말씀대로 실천하면 됩니다,,,,그 말씀의 핵심이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담대히 전하고, 주를 위해 헌신하며, 물질을 드리고, 이웃을 살피고,
기도하는 모든 것이 주를 위해 짐을 지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보다 더 큰 짐을 자청 하시길 바랍니다~
헌금 많이 하시고 이웃을 사랑 하십시요~
봉사와 헌신을 다른 성도한테 뺏기지 마시길 바랍니다~
성경을 많이 읽으시길 바랍니다,,기도와 찬양도 많이 하세요~
이것을 거룩한 욕심이라고 합니다 ~
거룩한 욕심을 많이 부리시길 바랍니다~
아마 역삭 빠른자들이 보거나 세상이 보기에 참으로 미련하게 보일 것입니다~
그러나 나중에 큰 영광이 있는 것을 확실히 믿으시고
기쁨으로 짐을 지시고 묵묵히 감당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확실히 봤습니다~ 주님이 보여 주었기 때문에 이 비밀을 알고 있습니다~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니라”(고전15:19).
한 번 죽는 것은 정한 이치입니다. 그리고 반드시 그 후에 심판이 있습니다.
거기서 영생의 부활을 얻을 것이냐, 영멸의 부활을 얻을 것이냐는 ~
오늘 우리의 행위에 달려 있습니다. 생사화복이 당신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어느 것을 택하시겠습니까? 잠시 육신의 안일과 영달을 꾀하다가 영원한
불못에서 영벌을 받겠습니까? 아니면 세상과 죄를 멀리하며,조금은 힘들더라도
자기를 부인하고 주님을 위한 짐을 지고 가다가 궁창의 빛과 같이 ,,
하늘의 별과 같이 영원히 빛나는 영광을 취하시겠습니까?
저는 여러분이 영광의 부활,곧 영생의 부활에 참예하는 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그래서 그 날, 그곳에서 주님이 주시는 면류관과 상을 얻고, 기쁨의 춤을 추는
승리자가 되시길 기원 합니다~~ 할렐루야~~ <거탄진장로 칼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