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고성은 가나안땅에 들어가는 첫 관문이
었습니다
이 여리고 성은 이스라엘 자손들로 인하여
굳게 닫혔고 출입하는 자가 없었다고 합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굳게 닫힌 여리고성을 무너
뜨릴 수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인간의 역사는 하나님이 주장 하십니다
그 역사의 중심부는 하남의 백성이 끼여 있습니다
굳게 닫힌 철옹성 같은 여리고 성도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여호수아의 손에 붙여주셨
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가르쳐주신 전법은 여리고 성을 매일
한바퀴씩 엿세동안 도는 것입니다
제 칠일에는 일곱번 돌며 제사장의 나팔 소리
에 백성은 큰소리로 외치는 것이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전법이 어디에 있습니까요
인간의 생각으로는 이렇게 전쟁을 해서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을 했더니
여리고 성은 무너졌고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하나님이 진행하는 역사 속에 인간의 잣대로
판단하고 착각 속에 살아가서는 안되겠습니다
하나님이 가나안땅을 이미 주시겠다고 약속
하셨는데 정탐자들 속에는 두 부류가 나타났
습니다
한 부류는 가나안땅 사람들은 키가 건장하고
우리는 메뚜기 같다고 우리는 죽게 되었다고
악평을 하였습니다
또 한부류는 저들은 우리의 밥이라고 하면서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이길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네 믿음되로 되어지리라고
하셨습니다
믿고 나아가면 승리하게 됩니다 이해가 되어지면
믿겠다고 하는 사람은 이미 늦은 것입니다
주님 모든 일은 주님 손 안에 있고 주님 뜻대로
되어가고 있습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라고 하셨습니다
매사에 긍정적인 사고 방식으로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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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용할 양식*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감을 얻느니라
(엡3:12)
201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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