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8. 4. 09:21ㆍ좋은 글, 이야기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 있는 미국! (현 미국의 위기 상황)
첫째, 이스라엘 평화협정 안에 대한 압력
Direct negotiations between Israel and the Palestinians (2010-2011)
http://en.wikipedia.org/wiki/Direct_negotiations_between_Israel_and_the_Palestinians_(2010-2011
이 사이트에 들어가 보시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간의 평화협정 과정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여기에서 보면 평화안의 제일 큰 핵심은 국경선에 대한 문제입니다.
이스라엘은 1948년 국가가 설립되었지만, 1967년 6일전쟁을 통해 요르단강 서안, 가자지구, 동예루살렘을 회복하여 옛 국토를 회복하고 실제적인 국가의 틀을 이루고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이스라엘 국가 회복의 성취인 것입니다.
그러나 팔레스타인은 요르단강 서안과 가자지구, 동예루살렘의 반환을 끊임없이 요구하고 있고, 이 땅위에 팔레스타인 국가가 세워지고, 동예루살렘을 수도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바마대통령이 팔레스타인안을 강력히 지지하고, 지난 5월 19일 이스라엘 네탄야휴 수상을 불러들여 1967년 6일 전쟁 이전의 국경선으로 평화협정을 체결하도록, 다시말해 요르단강 서안(west bank)과 가자지구, 동예루살렘을 팔레스타인에 돌려주어 국가설립을 하도록 공개적으로 압력을 가했습니다.
이전 대통령 시대에도 이러한 안들은 내부적으로 논의가 되었지만, 이를 공식적으로 그리고 공개적으로 이스라엘 수상에게 요구한 것은 오바마가 처음입니다.
Obama Sees ’67 Borders as Starting Point for Peace Deal
http://www.nytimes.com/2011/05/20/world/middleeast/20speech.html?pagewanted=all
그런데 오바마의 안에 대해 EU와 UN 에서도 적극적으로 찬성하고, 요르단강 서안(west bank)과, 가자지구, 동예루살렘을 이스라엘로부터 분리하여 팔레스타인이 국가 설립을 하도록 동조하고 있습니다.
이에 힘을 받은 팔레스타인과 아랍연합은 올 9월까지 이스라엘이 1967년 6일 전쟁이전의 국경선을 기준으로 평화협정을 체결하지 않으면 단독으로 팔레스타인 국가설립안을 UN에 상정하여, 팔레스타인 국가설립에 대한 국제적인 공인을 받겠다고 이스라엘에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7월 13일자 놀랄만한 기사가 있었습니다.
천사랑님이 올려주신 뉴스였습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유엔, 7월 11일, 26일 이스라엘로부터 예루살렘 강점하기로
Wed, 07/13/2011 - 02:39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7월 11일과 26일 이스라엘로부터 예루살렘을 강점하는 준비에 들어가기로
미국, 러시아, 유럽연합, 유엔이 참석하는 4자 회의가 7월 11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다. 또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7월 26일 미국 뉴욕에서 오는 9월 예루살렘을 이스라엘로부터 강제로 빼앗는 문제에 대한 공개토론을 할 예정이다.
이 토론에서는 이스라엘과의 협상이나 동의없이 예루살렘을 강제로 빼앗아 팔레스타인의 국가 독립을 도울 것인 지가 다루어질 예정이다.
7월 13일 하라츠 신문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7월 26일 팔레스타인을 새로운 유엔 회원국으로 인정할 것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한 안전보장이사회 의장의 발언을 보도했다. 오는 9월 유엔 총회에서 팔레스타인이 회원국이 되기 위해서는 동예루살렘을 수도로 하고 가자지구와 서안지구를 차지해야 한다고 아랍리그가 말했다. ]
http://sbynews.blogspot.com/2011/07/un-to-seize-jerusalem-from-israel-on.html
위 기사에서 보듯이 미국, UN, EU, 러시아가 4자 회의를 하는 목적은 이스라엘로부터 예루살렘과 요르단강 서안 등 국토를 강제로 빼앗아 팔레스타인 국가독립을 보장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 회담에게 어떤 결론을 도출했는지 알수는 없지만, 지금 전 세계가 하나가 되어 이스라엘을 무릎꿇리고, 강제로 그 땅을 찢으려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48년 건국이후 많은 시련을 겪었지만, 지금은 완전히 세계의 외톨이가 되어 세계를 상대로 국가의 운명을 건 가장 힘겨운 싸움을 해야 하는 궁지에 몰려있습니다.
그 누구도 이스라엘 편이 없습니다. 지금 이스라엘은 완전히 코너에 몰리고 있고, 중동평화와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주범인 것처럼 취급되고 있습니다.
이에는 중요한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 생각합니다. 이스라엘은 종말의 해시계입니다.
이스라엘이 세계적으로 고립된다는 것은 그 만큼 마지막 때가 다가왔다는 반증입니다.
현 이스라엘의 위기는 계속 증폭되어 에스겔서 38장 곡과 마곡의 전쟁으로 연결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섭리가 있다하여도 이스라엘을 찢고, 예루살렘을 빼앗으려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나누려는 시도는 이스라엘의 회복을 약속하신 하나님의 약속에 반하는 것으로 사단에게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바마 행정부가 그 선봉장이 되어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나누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여기에 미국의 위기가 있습니다.
“보라 그 날 곧 내가 유다와 예루살렘 가운데에서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할 그 때에
내가 만국을 모아 데리고 여호사밧 골짜기에 내려가서 내 백성 곧 내 기업인 이스라엘을 위하여 거기에서 그들을 심문하리니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을 나라들 가운데에 흩어 버리고 나의 땅을 나누었음이며 (요엘 3:1-2)”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영광을 위하여 나를 너희를 노략한 여러 나라로 보내셨나니 너희를 범하는 자는 그의 눈동자를 범하는 것이라 (슥2:8).”
“여호와께서 만국을 벌할 날이 가까웠나니 네가 행한대로 너도 받을 것인즉
네가 행한것이 네 머리로 돌아갈 것이라. (오바댜 1:15)”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내 백성, 곧 내 기업”이라 말씀하셨고, 예루살렘에 대해서는 "내가 거기에 내 이름을 두고자 하여 택한 성읍 예루살렘"(왕상 11:36)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자손에게 허락하신 약속의 땅 이스라엘과 예루살렘 나누는 것은 결코 작은 죄가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눈동자를 범하는 것과 같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계속 이스라엘에 요르단강 서안(west bank), 가자지구와 동예루살렘을 나누도록 압력을 가하고, 올 9월 팔레스타인 국가설립을 주동한다면, 이는 하나님을 격동케 하는 것이고, 미국은 조만간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둘째, 미국의 만연한 성적인 타락
오바마는 작년에는 동성애자들을 백악관으로 불러들여 동성애자들도 존중받아야 할 마땅한 권리가 있다고 선언하였습니다. 지난달에는 뉴욕이 동성애자 결혼을 합법화 시켰습니다. 이로써 뉴욕주는 매사추세츠, 뉴햄프셔, 코네티컷, 아이오와, 버몬트에 이어 동성 결혼을 인정하는 6번째 주가 되었습니다.
한 목사님에 따르면 통계적으로 전세계 국가중 미국에서 낙태수술이 가장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습니까? 동성애 등 성적인 타락이 극에 달했을때 하나님은 유황불로 소돔과 고모라를 철저히 심판하셨습니다.
미국이 지금 소돔과 고모라와 같습니다. 대통령과 지도자들이 앞장서서 동성애를 옹호하고, 합법적으로 거리낌 없이 죄를 짓도록 부추기고 있습니다. 미국은 하나님의 노를 격동하고, 스스로 심판을 자초하고 있습니다.
셋째, 미국의 교만
미국은 그동안 세계유일의 초강대국이라 자부하고 세계 국가위에 군림하여 왔습니다. 인류의 평화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불법적인 전쟁도 불사해 왔습니다.
이라크 침입도 대량학살무기를 후세인이 보유했기때문이라고 이유를 붙였지만, 석유확보가 그 목적이라는 것은 모든 사람이 압니다. 이러한 미국 제일주의와, 이기적인 행태를 예를 들자면 끝이 없을 것입니다.
그 정점에 오바마가 있습니다. 오바마는 터키에서 미국은 더 이상 기독교 국가가 아니라는 연설을 했습니다. 이는 미국이 독립하게 된 것과 오늘날 세계초강대국이 된 것이 하나님의 일방적인 긍휼과 은혜가운데 이루어 진 것임을 잊어버린 배은망덕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없이도 앞으로도 미국이 계속 해서 세계유일의 초강대국 지위를 유지하고, 얼마든지 번영할 수 있다는 교만의 극치입니다.
바벨론의 느브갓네살왕이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을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라고 교만을 뽐내다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것처럼, 미국 또한 오늘날의 큰성 바벨론으로 요한계시록에 기록된대로 멸망의 길을 가게 될 것입니다.
* 미국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미국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위의 여러가지 이유들로 필연적이라 생각됩니다.
단지 언제, 어떠한 심판이 떨어질 것인가 하는 것만이 남아있을 것입니다.
미국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어떻게 나타날까요?
첫째, 디폴트, 그리스 위기를 통한 경제 붕괴
지금 미국에서는 민주당과 공화당이 정부 부채한도 증액에 대한 합의를 놓고 연일 신경전을 벌이며 씨름을 계속하고 있고, 8월 2일까지 합의가 안되면 미국은 디폴트 상황에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디폴트를 피할 수 있다하여도 이는 임시방편에 불과함을 모든 사람이 다압니다. 미국은 계속 늘어나는 천무학적인 부채를 감당하지 못해 결국에는 디폴트 상황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미 연준 버냉키 의장이 밝혔듯이, 경제의 파국은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단지 시간이 문제일 뿐입니다. 그리스의 디폴트를 통한 EU의 위기, 미국의 디폴트 중 어느 것이 먼저 올지 알 수 없지만, 서로에게 긴밀한 영향을 미칠 것이 틀림없고, 미국의 디폴트는 세계경제 붕괴의 결정타가 될 것입니다.
미국이 디폴트 상태에 빠지면 미국 국채는 휴지조각이 되고, 미국 국채를 샀던 많은 나라들도 덩달아 위기에 빠질 것입니다. 조만간 미국의 달러는 기축통화로서의 지위를 잃게 되고, 미국과 전 세계나라간의 무역거래 또한 심각한 타격을 받을 것입니다.
미국 연방정부가 디폴트 사태에 빠지면, 미국의 많은 주와 도시들도 연이어 디폴트 상황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미국 안밖으로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엄청난 혼란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은 이에 그치지 않을 것입니다.
둘째 지진, 화산, 폭풍, 엘리닌 등 자연을 통한 심판
유수의 과학자들은 미국에 조만간 큰 지진이 일어날 수 있다고 많은 경고를 보내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의 도로 일부분이 수십미터 주저 앉고, 수만 마리의 물고기들이 떼죽음한 사진 등을 보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것이 지진이 일어나기 전에 일어날 전조의 하나라고 이야기 합니다. 꿈이나 환상을 통해 미국지진에 대한 경고를 받은 분들도 있습니다.
물론 꿈과 환상은 영분별이 필요하겠지만, 주님으로 부터 오는 큰 지진이나 자연재해에 대한 계시와 환상도 분명히 있다고 생각됩니다.
주님은 마지막때 이러한 자연을 통해서도 미국에 대한 심판을 행하실 것입니다.
셋째, 전쟁
한겨레 신문 기사 중 일부
“이스라엘은 적국인 이란의 군사능력 확대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미국 중앙정보국(CIA) 중동 전문가 출신의 로버트 베어는 최근 미국의 <케이피에프케이>(KPFK) 라디오의 시사 프로그램에서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정부가 이란을 공격할 계획이 있는 게 거의 확실하다”고 말해 파문을 일으켰다. 그는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은 유엔이 팔레스타인 독립국가 승인 표결을 하기 이전인 오는 9월에 감행할 가능성이 있으며, 미국도 이스라엘이 벌인 전쟁에 휘말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488315.html
지금같은 경제위기 상황에 미국이 중동의 전쟁에 휘말린다면
그것은 미국의 몰락을 더욱 앞당기게 될 것입니다.
넷째, 식량난, 기근, 폭동
Drought Spreads Pain From Florida to Arizona
http://www.nytimes.com/2011/07/12/us/12drought.html?_r=1&hp
위 기사에서 보면 미국 14개주 심각한 기근에 시달리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브레진스키: 미국 중산층의 폭동이 일어날 것
http://www.youtube.com/watch?v=2sJuVW8p49w&feature=player_embedded
* 미국 몰락의 영적인 의미
(이 부분은 글쓴이의 주관적 견해이므로 그냥 참고삼아 읽어주시면 됩니다.)
저는 예전에 다른 나라들은 몰라도 미국만은 디폴트가 절대 일어날 수 없고, 경제력, 군사력 등 모든 면에서 세상끝날까지 초강대국의 지위를 유지할 강한 나라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돌아가는 미국의 상황을 보면 머지않아 미국이 몰락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초강대국 미국이 몰락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위에 열거한 죄들로 인한 하나님의 심판때문입니다.
그러나 미국의 몰락은 죄에 대한 심판이상의 마지막때 매우 중요한 영적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는 미국의 몰락을 통해 미국의 유대인들이 고토 이스라엘로 돌아가는 말씀이 성취되고, 둘째는 미국의 몰락을 통해 세계 경제와 국제질서가 붕괴되고, 힘의 균형이 무너지므로 나라와 나라, 민족과 민족 간에 전쟁이 일어나고, 세계는 극한 혼란과 혼돈에 빠져 적그리스도가 출현할 환경이 예비될 것입니다.
이를 좀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미국의 유대인들
아래의 사이트에서 보시면 알겠지만, 전 세계에서 미국에 가장 많은 530여만명의 유대인들이 살고 있고, 이는 이스라엘 본토에 사는 유대인들의 수와 거의 비슷하거나 더 많은 것입니다.
ESTIMATES OF WORLD JEWISH POPULATIONS
http://bechollashon.org/img/charts/World_Pop_01.pdf
마지막때 하나님은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유대인들을 고토로 돌아오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성경에는 유대인들이 마지막때 고토로 돌아올 것을 여러 군데에서 예언하고 있습니다.
“내가 너희를 열국 중에서 취하여 내고 열국 중에서 모아 데리고 고토에 돌아가서” (겔 36:24)
“…네 자손을 동방에서부터 오게 하며 서방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내가 북방에게 이르기를 놓으라 남방에게 이르기를 구류하지 말라 내 아들들을 원방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 끝에서 오게하라 …" (사43;5-7)
"이스라엘 자손들이 많은 날 동안 왕도 없고 지도자도 없고 제사도 없고 주상도 없고 에봇도 없고 드라빔도 없이 지내다가 그 후에 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와서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와 그들의 왕 다윗을 찾고 마지막 날에는 여호와를 경외하므로 여호와와 그의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3:4-5)
이 말씀과 같이1948년 이스라엘의 국가가 재건된 이후 전 세계에서 많은 유대인들이 그들의 고토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계속 전 세계에 흩어졌던 유대인들이 고토로 돌아오는 역사가 진행 중입니다.
그러나 미국에 사는 유대인들의 고토로의 귀환은 매우 더디었습니다. 왜냐하면 미국의 유대인들은 이미 미국에서 경제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기득권층에 있었고, 안정되고 안락한 생활을 누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미국의 유대인들은 미국의 각 분야에서 특히 금융과 경제계를 주름잡고 풍요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이들이 고토로 돌아갈 이유가 없는 것입이다. 하지만 마지막때 하나님의 모든 약속이 성취되기 위하여 미국의 유대인들은 고토로 돌아가야만 합니다.
하나님은 무엇을 통해 미국의 유대인들을 고토로 돌아가게 하실까요? 이것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하나님은 미국에 대한 심판을 통해 유대인들이 고토로 돌아갈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드실 것입니다.
미국이 계속해서 번영하고, 세계 초강대국의 지위를 유지하는 한 미국의 유대인들이 자발적으로 고토 이스라엘로 돌아가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돈으로 후원만 하겠죠.
그러나 미국에 하나님의 심판이 떨어져 도저히 사람이 살기 힘든 환경이 된다면 유대인들은 앞다투어 미국을 탈출하여 고토로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지금 대량의 유대인 이민자들을 받아 줄 수 있는 곳은 세계에서 고토 이스라엘이 유일합니다. 유대인의 고토귀환은 마지막때 반드시 이루어 져야 하는 말씀의 성취이고, 주님의 공중재림과 휴거, 대환란이 가까왔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둘째, 미국의 몰락과 세계의 혼란 그리고 적그리스도와 세계정부의 출현
지금까지 세계는 미국이 초강대국으로 세계 경찰국가 노릇을 해왔기 때문에 나름대로 힘의 균형을 유지하고, 공존할 수 있었습니다. 미국이 세계 경찰국가 노릇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세계 최강의 군사력을 보유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으로 국가 디폴트가 되고, 대지진이 일어나고, 곧이어 경제가 몰락하고, 달러가 기축통화의 지위를 잃고, 국내에서 식량문제로 폭동이 일어난다면 어떻게 될까요?
미국은 조만간 세계 최강의 군사력을 유지할 수 없고, 그로인해 세계 곳곳에서 힘의 균형이 깨질 것입니다. 미국이 더 이상 세계분쟁지역에 군대를 보내고, 전쟁을 수행할 능력이 없다는 것이 알려지면 세계 곳곳에서 그 동안 미국에 의해 억눌려 왔던 지역분쟁이 촉발 될 것입니다.
지금도 세계는 끊임없는 분쟁과 살육이 있지만, 조만간 그야말로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고, 민족이 민족을 대적하여 일어나는 약육강식의 시대가 될 것입니다.
물과 식량, 원유를 확보하기 위해 생존을 건 전쟁과 유혈충돌이 세계 곧곧에서 벌어질 것입니다. 러시아와 중국은 더이상 미국눈치 볼 것없이 세계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힘으로 주변국들을 밀어 붙일 것입니다.
이슬람 원리주의자들 또한 기회를 놓칠세라 무력으로 세 확장에 열을 올릴 것입니다. 북한도 자극을 받아, 제2의 남침을 실행할 가능성도 있을 것입니다.
미국의 몰락을 통해 세계는 정치, 경제, 군사 모든 면에서 극한 혼란과 위기가운데 치달을 것입니다. 이러한 세계의 극한 혼란과 위기는 적그리스도가 출현 할 배경이 될 것입니다.
적그리스도는 이 모든 위기 가운데서 인류를 구원하고 평화를 줄 수 있는 구원자요 평화의 왕으로 등장할 것입니다. 세계정부를 수립하고 위기를 수습하는 것처럼 보일 것입니다.
이는 동시에 예수님의 공중재림과 휴거가 머지않아 있을 것이라는 사인이 되기도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종말의 해시계인 이스라엘과 미국의 움직임을 연관지어 관찰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적그리스도의 출현에 앞서 하나님의 예정하심으로 인한 미국의 몰락은 필연적이라 보여집니다.
주님의 공중재림과 휴거의 날이 결코 머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항상 깨어 기도하며 예수님과 친밀한 관계성 가운데
머지않아 다시오실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할 것입니다.
[출처 : 호산나 찬양 치유 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