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받는 권력
2011. 8. 17. 11:45ㆍ좋은 글, 이야기
| 존경받는 권력 |
| 나폴레옹은 자신의 외모가 볼품없고, 키도 작아 ‘강한 권력’으로 자신의 약함을 채우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나폴레옹 콤플렉스’라는 용어가 생겨났는데 하지만 당시 5피트 6인치였던 그의 키는 남자들의 평균치 키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의 결정적 실패의 원인은 ‘자신만을 위한 권력’이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성도에게 ‘권력’이 주어진다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우리를 주위를 바라보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도구로 그 ‘권력’이 사용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진정한 ‘권력’으로 세상의 사람들을 받들어 힘과 용기를 주는 봉사자가 되고 위로자가 될 때 오래도록 유지되고, 기억에 남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려 그토록 몸부림을 쳤지만 결국 나폴레옹은 세인트헬레나 외딴 섬에서 외로이 병고에 시달리며 죽어가야 했습니다. 여러분! 진정한 권력의 표상이 누구십니까? 모든 권력을 가지고 계신 그 권력의 주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바로 최고 경영자 예수님이 아니십니까?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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