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받는 권력

2011. 8. 17. 11:45좋은 글, 이야기

존경받는 권력
나폴레옹은 자신의 외모가 볼품없고,
키도 작아 ‘강한 권력’으로 자신의 약함을
채우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나폴레옹 콤플렉스’라는 용어가
생겨났는데 하지만 당시 5피트 6인치였던
그의 키는 남자들의 평균치 키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의 결정적 실패의 원인은
‘자신만을 위한 권력’이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성도에게 ‘권력’이 주어진다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우리를 주위를
바라보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도구로
그 ‘권력’이 사용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진정한 ‘권력’으로 세상의 사람들을 받들어
힘과 용기를 주는 봉사자가 되고 위로자가
될 때 오래도록 유지되고, 기억에 남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려 그토록 몸부림을 쳤지만
결국 나폴레옹은 세인트헬레나 외딴 섬에서
외로이 병고에 시달리며 죽어가야 했습니다.

여러분!
진정한 권력의 표상이 누구십니까?

모든 권력을 가지고 계신 그 권력의 주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바로 최고 경영자
예수님이 아니십니까?

할렐루야!


사무엘상 16장 6절 ~ 7절
6 그들이 오매 사무엘이 엘리압을 보고 마음에 이르기를 여호와의 기름 부으실 자가 과연 주님 앞에 있도다 하였더니 7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로마서 9장 20절 ~ 21절
20 이 사람아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문하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냐 21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느냐

요한계시록 22장 16절 ~ 17절
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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