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할에만 최선을 다하라
2011. 8. 20. 10:42ㆍ좋은 글, 이야기
| 자기 할에만 최선을 다하라 |
| 중국에 공손용이라는 부자가 있었습니다. 특히 마음이 인자하고, 덕스러워 나그네, 떠돌이를 먹여 주는데 언제나 집안에 객들로 넘쳤다고 합니다. 하지만 한 가지 재능이 있어야 숙식제공을 받을 수 있게 했는데 모두가 각기 요리재능, 나무하는 재능, 꼴 베는 재능 등으로 어울려 살게 했습니다. 그런데 이들 중에 한 사람은 ‘소리 지르는 재능’을 가지고 있었으나 집 안에서 소리 지를 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 모든 이에게 놀고 먹는다고 미움의 대상이었습니다. 참 말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모든 식솔들과 소풍을 갔다가 늦어 그만 강가에서 배를 놓쳤습니다. 이미 배가 떠나고 없었습니다. 다른 이들이 저 멀리 가는 배를 아무리 불러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이때 바로 그 소리 큰 사내가 나타나 기차 화통소리 보다 크게 “여보게! 배를 보내 주시오”소리를 쳤습니다.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렇습니다. 이제 우리 교회에서 다른 이들을 보고 뭐라 평가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분명 필요에 따라 다 쓰실 곳이 있습니다. 할렐루야! |
![]()
|

728x90
'좋은 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부터에서 θ먼저로’ (0) | 2011.08.22 |
|---|---|
| 신앙인의 자세 (0) | 2011.08.22 |
| 이 땅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가져야 할 바른 자세 (0) | 2011.08.19 |
| 이 세상은 과정일 뿐 (0) | 2011.08.19 |
| 진정한 복음주의 (0) | 2011.08.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