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터에서 θ먼저로’
2011. 8. 22. 09:47ㆍ좋은 글, 이야기
| ‘나부터에서 θ먼저로’ |
| 하나님께서 교만에 찬 루시엘을 향하여 세상으로 쫓아 내고 아담과 하와 또한 세상으로 쫓겨나 우리 후손은 고충과 괴로움의 땀을 흘려 일하는 기가 찬 인생을 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땅에 있는 모든 세상의 구조를 하나님 영광의 도구로 전환시키는 새로운 믿음의 질서로 단장해야 할 것입니다. 먼저 지금까지 우리는 ‘나’의 주체에서 ‘우리’ 그리고 ‘상대방’의 주체로 바꾸어야 합니다. 내 중심은 곧 하나님의 대적이 되는 것입니다. ‘내 것’ 이라는 것 자체가 욕심을 잉태하고 이 욕심은 전쟁으로 이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와 ‘당신’이 주체가 될 때 참 평화가 그 곳에 깃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대다수 사람들은 어떻게 ‘나’를 재껴두고 ‘우리’ ‘당신’이 우선 될 수 있느냐고 항변하시겠지만 여러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원래 우리는 ‘나’가 우선이 아니고 ‘하나님’이 우선되는 구조로 바로 아담이 탄생 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마귀의 말을 들어 선악과 따먹기 전에 모든 구조가 ‘하나님께 먼저 물어보기’ 였습니다. 어떻습니까? 과연 오늘도 모든 일을 내가 먼저 내 생각이 먼저, 내 문제가 먼저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바로 하나님께 먼저 물어봐야 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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