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강사 오춘자 목사
2011. 8. 29. 10:09ㆍ좋은 글, 이야기
| 부흥강사 오춘자 목사 |
| 부흥강사 오춘자 목사님은 30년을 넘게 부흥회를 인도하고 계십니다. “남자들도 하지 못하는 일을 여자의 몸으로 어떻게 하십니까?” 라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남자가 하고 여자가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께 서 이끄시고 예수 이름의 능력이 하신다” 고 소리 쳤습니다. 오 목사님은 부천의 한 목사님이 갑자기 귀가 들리지 않아 힘들어 할 때 오 목사님께서 예수 이름으로 강한 명령 기도로 뒤로 벌러덩 넘어지면서 귀가 시원하게 들리게 되었고, 방언을 하지 않고 말씀만 듣겠다며 교만하던 뉴욕 덴버시에 사는 한 내과 의사는 오목사님의 강력한 성령의 이끄심에 이끌려 말씀 듣고 방언을 받겠다고 무릎을 꿇고 순종하여 방언을 받았으며 또 한 교회에서는 일어서서 맨 앞사람에게 안수 기도를 하는데 뒤에 있는 이가 모조리 넘어지는 체험을 하기도 했습니다. 바로 오 목사님이 하시는 것이 아니라 “예수 이름으로 예수님을 믿음으로 성령이 역사하는 것”이라며 강력히 선포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 이름이 사라진 그 자리에 자존심이 들어차고 기도하지 않는 자리에 교만이 들어차게 됩니다. 여러분! 담대히 예수 이름으로 소리쳐 외치고 선포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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