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을 보는 하나님
2011. 8. 30. 09:41ㆍ좋은 글, 이야기
| 중심을 보는 하나님 |
| 얼굴이 이쁘다고 여자냐? 마음이 고와야 여자지. 한 때 많이 부르던 유행가 구절입니다. 얼굴도 이쁘고 마음도 고우면 금상첨화지만 얼굴이 못생겼어도 마음만은 반드시 고와야 될 것입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 마음의 중심을 생각하시기 때문입니다. 한 성도는 순식간에 천국을 날아갔는데 너무나 휘황찬란하고 아름다웠다고 합니다. 한 곳을 갔는데 천국에 집을 하루 두 번 오전, 오후 1번씩 건축 재료가 올라와 집을 짓고 있는데 천사나리가 말하기를 자신의 교회 할머니 집사의 집을 짓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너무나 아름답고 온갖 찬란하고 귀한 재료로 짓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이 할머니는 돈도 없고 봉사도 크게 못하지만 할머니는 그 누구보다 잘하는 한 가지가 있었는데 바로 ‘중보기도의 왕’ 이었던 것입니다. 그는 하루 중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고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성도들 위해 기도하고 교회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고 교회 조직의 모든 기관 위해 기도하는데 늘 오전에 한번, 오후에 한번 기도를 해왔던 것입니다. 그런데 바로 하늘 천국에 중보 기도하는 순간 건축 재료가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바로 우리의 마음 중심을 보고 계십니다. 할렐루야! |
![]()
|
728x90
'좋은 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네통의 편지 (0) | 2011.08.30 |
|---|---|
| ‘믿음 테스트’를 잘 통과하셨나요? (0) | 2011.08.30 |
| 왜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실까? (3) (0) | 2011.08.29 |
| 부흥강사 오춘자 목사 (0) | 2011.08.29 |
| 막다른 길에서... (0) | 2011.08.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