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박한 기도

2011. 9. 5. 12:02좋은 글, 이야기

 

절박한 기도


  가장 절박한 기도를 드릴 수 있는 그 때가 하나님의
가장 큰 사랑을 경험할 기회입니다. 그러니 낙심하지 말
고 기도하십시오. 당신이 지금 곤란한 어려움에 처해 있
다면 때를 놓치지 말고 하나님을 향하여 절박한 심정으로
기도하고 부르짖으십시오. 주님께서 당신의 기도를 듣고
계십니다.

   첫째, 나의 곤란한 일들.
  너무나도 절박한 상황에 지속적으로 처할 때가 있습
니다. 너무나 힘들어서 도저히 벗어날 수 없는 깊은 웅
덩이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때도 있
습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시처럼 아픈데도 도저히 뽑아버릴 수 없는 운명적인
고난이 올 수도 있습니다.

   둘째, 매일 부르짖는 은총.
  그 모든 상황 속에서 매일 당신이 하나님을 향하여
부르짖을 수 있다면 그 곤란은 은총으로 변하게 될 것
입니다. 만약 그 곤란함 중에서 하나님을 원망하고 주
을 떠나 다른 것을 의지한다면 그것은 저주입니다. 고
난을, 주를 뵐 수 있는 은총의 기회로 삼으십시오.

   셋째, 두 손을 높이 드십시오.
  절박한 자에게 가장 필요한 자세는 두 손을 드는 것
입니다. "주의 노가 나를 심히 누르시고..."(7절)라고
고백하십시오. 두 손을 높이 들고 하나님께 항복하십시
오. 고난이 당신으로 하여금 하나님께 두 손을 들고 간
절히 기도하게 했다면 그 고난은 은혜의 깊은 샘물이
될 것입니다.

♥적용: 환난과 고난 가운데 가장 필요한 일은 하나님께
    매일 부르짖으며 기도하는 것임을 깨달으십시오.
    간절한 마음으로 두 손을 높이 들고 하나님께로
    나아가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능
    력을 체험하십시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렘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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