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기적

2011. 9. 5. 11:51좋은 글, 이야기

기도의 기적
개척 교회를 하고 있는 한 목사님이
성도들은 속을 썩이고 재정은 늘 궁색하기만
하였고 큰 딸은 병명을 알 수 없이 일어나지
못하고 방에 누워만 있어 마음이 심란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이래저래 답답하여 도봉산에 기도하러
갔지만 기도할 만한 마땅한 장소를 찾지
못하고 곤고한 마음을 가눌 길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 목사님의 마음 속에는 막다른
골목에 몰린 생쥐처럼 마음으로는 하나님
앞에 울고 있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목사님은 큰 딸을 보는 순간
너무나도 기가 막힌 딸을 부여안고 간절히
정말 간절히 기도를 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기도하는 순간 큰 딸이
방언을 하게 되었고 일어나지도 못하고 누워만
있던 딸이 일어나 걷기까지 하였습니다.

바로 이 딸이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신랑은 서울 공대를 나와 하버드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너무나도 목회를 잘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사야 61장 1절 이하 말씀에
“주의 영이 임하면 가난한 자에게는 아름다운
소식이 전해지고 상한 마음을 고치고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슬픈 자에게
화관을 씌어준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우리 힘이 되신
하나님께 우리의 문제를 기도로 해결 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출애굽기 15장 26절
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시편 18편 1절-2절
1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2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사무엘상 17장 45절
45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호세아 6장 1절
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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