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산에 임재하신 하나님

2011. 9. 26. 10:32좋은 글, 이야기

 

 

photo30.jpg

    
    시내산에 임재하신 하나님
    (출 20: 18-26)
    시내산에 우레와 번개와 나팔 소리와 
    연기속에 하나님의 임재가 있었다.
    이러한 모습을 본 백성들은 
    두려움에 떨었다.
    그리고 모세가 하나님을 대신하여 
    말씀을 해주기를 요청했다.
    하나님이 친히 말씀하시면 
    죽을 것이라고 느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이런 임재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범죄치 않기를 원하셨기 때문이다.
    죄인은 하나님을 볼 수 없다.
    죄인은 하나님의 임재를 감당할 수 없다.
    죄인이 하나님을 볼 때 
    극도의 두려움으로 죽음에 이른다.
    모세도 하나님의 얼굴을 보지 못하였다. 
    다만 하나님이 등을 보여주셨다.(출33)
    이사야도 환상중에 하나님을 보았는데 
    자신도 망하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천사들조차도 하나님을 감히 볼 수 없어서 
    두 날개로는 얼굴을 가리웠다.(사6)
    그러므로 죄인에게 하나님의 얼굴을 
    보이시지 않는 것도 은혜임을 알아야한다.
    그래서 죄인에겐 예수님이 필요한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아버지의 거룩함을 느낍니다.
    죄를 싫어하시고 거룩한 삶을 
    요청하시는 아버지의 모습을 봅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감히 받을 수 없는 
    죄인임에도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더욱 하나님을 경외하며,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겠습니다.
    늘 하나님의 백성답게 성결한 삶을 살겠습니다.
    성령으로 도와 주옵소서! -아멘-
    
<김영호목사>
여호와는 나와 함께 

728x90

'좋은 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영혼의 바벨탑   (0) 2011.09.26
이 은혜만 받으면   (0) 2011.09.26
꼬마의 기도응답   (0) 2011.09.24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0) 2011.09.24
옷을 팔아 검을 사라   (0) 2011.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