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만하신 하나님

2011. 10. 1. 19:39좋은 글, 이야기

편만하신 하나님
우리는 두 손을 들고 하나님께
기도를 합니다. 또 가슴에 손을 얹고
기도 할 때도 있습니다.

예수께서 하나님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여도 바로 나와 함께 하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새겨들으면
다 아는 사실이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하지 않고

하나님을 지역적으로 구분하여 때로는
하늘에 계신 분으로 때로는 저 멀리 바다
끝으로 계신 분으로 만들 때가 많이
있습니다(신 30:11~13)

하지만 하나님은 결코 한 곳에 계시는
지역에 국한된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어디에나 계시고 언제나 계시고 지금도
계십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 내 속의 하나님을 우선 감동케 하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어느 곳에나 하나님은 계시지만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계실 때 그 때부터 놀라운
기적의 역사가 바로 나로 통하여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시편 115편 2절 - 3절
2 어찌하여 뭇 나라가 그들의 하나님이 이제 어디 있느냐 말하게 하리이까 3 오직 우리 하나님은 하늘에 계셔서 원하시는 모든 것을 행하셨나이다

예레미야 23장 23절 - 24절
23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는 가까운 데에 있는 하나님이요 먼 데에 있는 하나님은 아니냐 24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신을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에스겔 35장 4절
4 내가 네 성읍들을 무너뜨리며 네가 황폐하게 되리니 네가 나를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요한복음 3장 5절
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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