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만하신 하나님
2011. 10. 1. 19:39ㆍ좋은 글, 이야기
| 편만하신 하나님 |
| 우리는 두 손을 들고 하나님께 기도를 합니다. 또 가슴에 손을 얹고 기도 할 때도 있습니다. 예수께서 하나님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여도 바로 나와 함께 하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새겨들으면 다 아는 사실이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하지 않고 하나님을 지역적으로 구분하여 때로는 하늘에 계신 분으로 때로는 저 멀리 바다 끝으로 계신 분으로 만들 때가 많이 있습니다(신 30:11~13) 하지만 하나님은 결코 한 곳에 계시는 지역에 국한된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어디에나 계시고 언제나 계시고 지금도 계십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 내 속의 하나님을 우선 감동케 하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어느 곳에나 하나님은 계시지만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계실 때 그 때부터 놀라운 기적의 역사가 바로 나로 통하여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
![]()
|

728x90
'좋은 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것 (0) | 2011.10.01 |
|---|---|
| 주님은 나에게 완전한 순종을 요구하신다 (0) | 2011.10.01 |
| 예배에 성공하는 아이 (0) | 2011.09.30 |
| 심은 대로 거둔다 (0) | 2011.09.30 |
| 하나님과 동행 (0) | 2011.09.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