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이 100일 때 축복은 100에 100승
2011. 10. 15. 11:51ㆍ좋은 글, 이야기
| 아픔이 100일 때 축복은 100에 100승 |
| 야고보서 1장 2절-4절 말씀에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가 하나같이 고통을 통과하게 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씨(26)는 2011년 미국 뉴욕 카네기홀에서 시즌 개막 독주회를 갖습니다. 한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시즌 개막 연주회를 열게 된 것입니다. 젊은 나이지만 박씨는 어릴 때부터 음악적인 실력을 인정받았는데 그는 독일 청소년 콩쿠르에서 2회 연속 1등을 차지하였고 13세 때에는 독일 마인츠 음대 입학하여 천재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녔습니다. 하지만 심한 우울증으로 자살까지 생각할 정도였습니다. 악기 살 돈이 없을 정도로 어려운 시절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2003년 독일 정부로부터 50억이 넘는 1753년 산 국보급 명 바이올린 ‘페투르스 과르네리’를 무상으로 대여 받아 연주를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이 고통 없는 축복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 삶 모두가 하나님께서 원죄로 인한 죄의 대가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고통을 기쁘게 여기고 감사히 여긴다면 축복이라는 선물을 반드시 받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
![]()
|
728x90
'좋은 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요단강은 아무나 건너가는 강이 아니다. (0) | 2011.10.16 |
|---|---|
| 기도가 깊어 질수록... (0) | 2011.10.15 |
| 십계명의 재해석 ;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0) | 2011.10.14 |
| 제사장의 옷 (0) | 2011.10.14 |
| 무전기가 고장났다, 소통할 수가 없다… (0) | 2011.10.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