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과 하나님의 일
2011. 10. 21. 11:39ㆍ좋은 글, 이야기
| 나의 일과 하나님의 일 |
| 고린도전서 10장 31절 말씀에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꿈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꿈이 있고 자기 영광을 나타내고자 하는 꿈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자 하는 꿈은 주위를 평화롭게 하고 자신의 영광을 나타내고자 하는 꿈은 크면 커질수록 주위를 싸늘하게 합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전하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하지만 이 땅에 마귀는 하나님 필요 없이 자기 스스로 내 마음대로 하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자 하는 꿈은 아무리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목적하는 일을 이루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의 영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오늘 지금하시는 일이 자기를 위한 일입니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일입니까?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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