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경찰보다 영적경찰

2011. 10. 27. 14:18좋은 글, 이야기

세상경찰보다 영적경찰
같이 일하는 자매가 결혼을 하기 위하여
신랑을 데리고 인사를 하러 왔습니다.

이 남자의 근황을 묻는 중에 대학을 무슨 과를
나왔느냐고 묻게 되었는데 ‘경찰학과’를
나왔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세상의 경찰이 되기보다
영적 경찰이 되라고 권면하였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한마디 한 말이지만
내가 생각을 해도 세상의 경찰보다 영적 경찰이
참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경찰은 교통질서를 세우고 삶의 기본 질서를
세우며 잘못된 길로 가는 자들의 길잡이가 되어
바른 길로 가게 하며

아주 못된 자들은 감옥에 넣어 정신 차리도록
하는 것이 주요 임무가 아닙니까? 그렇다면

영적경찰은 하나님 말씀의 질서를 따라가는
이들을 보살펴 주고 말씀 따라 바르게 살아갈 수
있도록 등불의 역할을 하고 말씀대로
살아가는데 문제를 일으키는 마귀의 세력을
몰아내고 쳐부수는 것이 주요 임무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믿는 성도들은 무엇보다도
영적 경찰이 되어 이 땅에 약한 성도들을
강하게 하고 바르게 살아갈 수 있는 안내자가
된다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흐뭇해하시겠습니까?

할렐루야!


신명기 17장 19절
19 평생에 자기 옆에 두고 읽어 그의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며 이 율법의 모든 말과 이 규례를 지켜 행할 것이라

시편 119편 9절, 11절
9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 11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디모데후서 3장 16절 - 17절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후서 1장 20절 - 21절
20 먼저 알 것은 성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21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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