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함 받은 좋은 일꾼
2011. 10. 29. 10:34ㆍ좋은 글, 이야기
| 택함 받은 좋은 일꾼 |
| 초대 교회의 성령 받은 성도들은 물불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무서운 것이 없었습니다. 두려운 것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이라면 자신의 목숨을 내 놓는 것쯤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조금도 주저하거나 망설이지 않았습니다. 생사를 내어놓고 살아가는 성도들이 무엇이 무서웠겠습니까? 더욱이 교회라는 공동체의 생활을 해보지 못한 성도들은 일을 하고자 하는 열정만 넘쳐났지 어떻게 해야 할 바를 모르고 두서없이 일을 하다 보니 이 곳 저 곳에서 불협화음이 일어났고 또 성령 받은 자들의 특징 중에 하나인 구제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져 너나없이 가난한 이를 도우려 나가다보니 교회의 일들이 말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교회의 질서를 바로 잡기 위하여 질서를 세웠는데 이것이 바로 집사의 시작 이었습니다. 이 때 집사의 자격을 정리한 것을 보면 성령이 충만하고 지혜가 충만하고 사람들에게 칭찬받는 일들을 하는 일곱을 택하였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성도는 바로 이와 같이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좋은 일꾼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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