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문지기
2011. 11. 3. 14:19ㆍ좋은 글, 이야기
| 하나님 문지기 |
| 시편 84편 10절 말씀에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이시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하게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 만군의 여호와여 주께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동안 교회가 많은 사람들로부터 욕을 먹고 몇몇 성도들 중에 목회자 중에 사회에서 비난 받을 수밖에 없는 모습으로 비춰져 어려움을 겪지만 거의 모든 교회들은 어찌하던지 선하고자 애를 쓰고 말씀에 순종하고자 애를 쓰고 사랑하고자 애를 쓰는 노력하는 자들의 공동체인 것입니다. 비록 지금은 완전 성인이 되지 못했으나 날마다 달라지고 변화되고 새롭게 되고자 고치고 새롭게 하는 곳이 교회가 아니겠습니까? 세상 사람들은 오늘도 개도 안 물고 가는 자존심을 지키고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아니하지만 우리 성도들은 세상 것들이 소용없다는 것을 알고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는 세상 것들을 버리고자 자기 자신의 못난 것을 없애고자 오늘 밤에도 내일 밤도 교회에서 기도원에서 몸부림치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성도 여러분! 결코 세상소리에 기죽지 마시고 하나님께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데 총력을 다하는 성도가 되십시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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