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헌신과 축복

2011. 11. 4. 13:46좋은 글, 이야기

 

 

 

    
    다윗의 헌신과 축복
    (시편 132:1~18)
    다윗은 하나님께 맹세하고 서원한다(2절)
    전능자의 성막을 찾기까지(5절)
    거하는 장막에 들어가지 않고
    침상에도 오르지 않고 (3절)
    눈으로 잠들게도 아니하고
    눈꺼풀로 졸게도 아니하기로 맹세한다(4절)
    다윗은 무엇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인가를 알았다.
    그래서 하나님의 성막 찾기를 원하였다
    하나님의 성막을 찾아 
    그 발등상 앞에 경배할 때(7절)
    하나님은 다윗을 축복 하셨다(11절)
    자녀에 대한 축복을 주셨다(12절)
    하나님이 거처를 정하시고 거주하셨다 (13,14절)
    재물도 풍요롭게 하셨다(15절)
    다윗의 아낌없는 헌신을 받으시고
    다윗과 그 자손을 축복하시고
    3개월간 법궤가 머문
    오벳에돔의 자손을 축복하셨던 하나님은
    오늘날 우리의 아낌 없는 헌신을 요구하시고
    하나님이 가진 모든 것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신다.
    하나님
    복중의 최고의 복은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시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내 삶의 목적은 하나님께 투자하여야 
    하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이제 내가 주님만을 섬기겠습니다
    내 마음에 주님만을 모시고 살기를 원합니다.
    다윗처럼 오직 주님만을 찾고 구하겠습니다.
    내 뜻에 합당한자가 있는가 찾으시는 
    하나님의 마음에 꼭 드는 자가 되겠습니다
    이제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시옵소서.
    다윗의 헌신이 내 헌신이 되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영호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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