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능력

2011. 11. 4. 14:05좋은 글, 이야기

말의 능력
야고보서 3장 2절 이하 말씀에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우리가 말들의 입에
재갈 물리는 것은 우리에게 순종하게 하려고
그 온 몸을 제어하는 것이라

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써 사공의 뜻대로 운행하나니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얼마나 작은 불이 얼마나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여러 종류의 짐승과 새와 벌레와 바다의 생물은
다 사람이 길들일 수 있고 길들여 왔거니와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얼마 전 한 신문사에서 중학생들에게
녹음기를 몸에 부착하게 하고 하루에 얼마나
욕하는가를 체크를 하였는데 75초마다
한번씩 욕설을 하더라는 것입니다.

걸핏하면 xx팔 xx새끼 xx년 등
입에 담지 못할 험악할 욕을 잠들기 전까지
쉬지 않고 하더라는 것입니다.

이 때 한 가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파도가 예수님의 말씀에 잠잠하였고 기름이
엘리사의 말을 들었고 나병환자의 나병균이
예수님의 말을 듣고 떠나갔습니다.

우리가 한마디 내 뱉는 말이 일생을 바꿉니다.

할렐루야!


잠언 4장 24절
24 구부러진 말을 네 입에서 버리며 비뚤어진 말을 네 입술에서 멀리 하라

잠언 10장 19절
19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하기 어려우나 그 입술을 제어하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잠언 12장 18절
18 칼로 찌름 같이 함부로 말하는 자가 있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과 같으니라

잠언 15장 23절
23 사람은 그 입의 대답으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나니 때에 맞는 말이 얼마나 아름다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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