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두노미(藏頭露尾)

2011. 11. 5. 10:58좋은 글, 이야기

장두노미(藏頭露尾)
타조가 위협자에게 쫓길 때 도망가다가
머리를 덤불 속에 숨기지만 꼬리는 미쳐
숨기지 못하고 쩔쩔매는 상황을
‘장두노미’ 라고 합니다.

특히 한국사람들에게 많이 인용될 수밖에
없는 이 사자성어는 우리 성도들에게도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봐야 할
사자성어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죄가 뭐가 그리 많고
크다고 하느냐고 항변 합니다.

하지만 우리 그리스도인은 하루의 삶을
돌이켜 볼 때 모두 죄 뿐이라고 합니다.
당연합니다. 그 이유는 모든 결정의
주체가 ‘나’ 이기 때문입니다.

죄는 바로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우리가 하루의 삶을
죄로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주체가
‘나’ 로부터 주체를 ‘하나님’으로 바꿔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중심인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 속에 나라는 단어조차도 없는
이유가 여기 있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이사야 26장 7절 - 8절
7 의인의 길은 정직함이여 정직하신 주께서 의인의 첩경을 평탄하게 하시도다 8 여호와여 주께서 심판하시는 길에서 우리가 주를 기다렸사오며 주의 이름을 위하여 또 주를 기억하려고 우리 영혼이 사모하나이다

시편 42편 5절
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에스겔 43장 9절
9 이제는 그들이 그 음란과 그 왕들의 시체를 내게서 멀리 제거하여 버려야 할 것이라 그리하면 내가 그들 가운데에 영원히 살리라

마태복음 6장 19절 - 21절
19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2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21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