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수롭지않게 생각한 죄들
(레위기 5 : 1-10)
증인이 되어 맹세시키는 소리를 듣고도
본 일이나 아는 일을 진술치 아니하면 죄가 된다.
부정한 들짐승을 부지중에라도 만졌으면 허물이 된다.
또한 무심중에라도 맹세한 것을 지키지 않았으면 역시 죄이다.
이러한 일을 깨닫게 되었을 때는
즉시 자복하고 속죄제를 드려라고 말씀하신다.
내가 생각하는 작은 죄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죄들...
그러나 하나님은 대수롭게 여기신다.
죄는 반드시 그 댓가가 죽음이기에 작은 죄란 없는 것이다.
그래서 작은 죄라고 생각하는 류의 죄가 나에겐 더 치명적이다.
그러므로 고의적으로 지은 것이든,
부지중에 지은 것이든 죄를 보관하지 말고
하나님께 모두 자복하여야 한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대수롭지않게 여겼던 문제들을
다시 생각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작은 죄라고 생각되어 대충 덮어 두었던 것들을
모두 꺼집어 내어 자복합니다.
작은 죄가 결코 작지 않음을 깨닫습니다.
이 모든 허물을 용서하여 주옵시고
거룩한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답게 하옵소서!
날 위해 돌아가신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여호와는 나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