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을 당하십니까?

2011. 11. 30. 12:06좋은 글, 이야기

고난을 당하십니까?
야고보서 5장 13절 말씀에
“너희 중에 고난당한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사도행전 14장 22절 말씀에는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란을 겪어야 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욥기서 23장 10절 말씀에
“나의 가는 길은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정금같이
나오리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마태복음 5장 10절 말씀에는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떻습니까?
우리 성도들에게 고난은 축복으로
가는 필수 코스입니다.

하지만 이 고난을 고난으로 받아 버리면
고난으로 끝나지만 고난을 축복의 재료로
만들면 더 큰 축복의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난은 단련을 통해서 성장하고
단련은 정금 같은 축복으로 나오게 되며
끝까지 인내할 때 천국이 우리 속에
함께 할 것입니다.

결코 포기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만
기도로 응답을 받고 축복을 받는
성도가 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영화롭게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사도행전 20장 24절
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로마서 8장 18절
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빌립보서 2장 22절
22 디모데의 연단을 너희가 아나니 자식이 아버지에게 함같이 나와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였느니라

디모데후서 1장 8절
8 그러므로 너는 내가 우리 주를 증언함과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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