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으려고 환장한 사람
2011. 12. 6. 13:10ㆍ좋은 글, 이야기
| 죽으려고 환장한 사람 |
| 국어사전에 환장이란 말은 ‘마음이나 행동 따위가 비정상적인 상태로 달라짐’ ‘어떤 것에 지나치게 몰두하여 정신을 못 차리는 지경이 됨을 속되게 이르는 말’ 로 되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볼 때에는 성령 받고 그렇게 술을 먹고 즐기던 사람이 갑자기 술을 끊고 담배를 끊고 삼가 근신하기도 하고 자기 밖에 모르던 사람이 갑자기 변하여 교회 일이라면 열일을 제치고 자기를 돌보지 않고 앞장서서 일을 하기도 합니다. 한 마디로 세상 사람들이 볼 때는 변화된 성도들이 ‘저 사람 예수에 미쳐 환장했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예수믿고 거듭나 자신이 죄인인줄 알고 자기가 주인 노릇 하는것이 얼마나 어리석으며 얼마나 바보인가를 알게 됩니다. 특히 세상 사람들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를 먼저 생각하는 것은 마치 아버지가 잔치를 벌여 수많은 음식을 만들어 놓았는데도 자식이 먹을 것을 구하러 구걸하러 나간다면 이 얼마나 어리석은 모습이겠습니까? 그래서 남서울교회 피종진 목사님은 아직도 예수 믿지 않는 사람들을 향하여서 ‘일찍 죽으려고 환장한 사람’ 이라고 외쳤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먼저 믿은 성도들은 모두가 죽음의 길로 휩쓸려가는 저들을 향하여 부르짖으며 외치며 저들을 교회로 당연히 인도해야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
![]()
|

728x90
'좋은 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난이 내게 유익이라 (0) | 2011.12.07 |
|---|---|
| 정죄함이 없나니 (0) | 2011.12.06 |
| 기억하세요! 혼자가 아니란 것을..... (0) | 2011.12.06 |
| 왜 하나님 앞에 바로서지 못하는 것일까? (0) | 2011.12.05 |
| 하나님 중심으로 (0) | 2011.12.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