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네 번 자살 시도 하다가 살아난 사나이

2011. 12. 12. 11:38좋은 글, 이야기

하루 네 번 자살 시도 하다가 살아난 사나이
경기도 남양주에 사는 박씨(39세)는
강동구 천호동에서 호프집을 하며 남양주에서
배추농사까지 하였습니다.

그런데 배추가격이 폭락하고 계속된 사업 실패,
그리고 아버지의 불화 때문에 2만원어치 천을
사서 호프집에 온 박씨는 천장에 그 천을 매달아
고리를 만들고 목을 넣고 눈을 질끈 감고 의자를
걷어 찼습니다

그러나 140kg이나 되는 그 몸무게에 이기지
못해 천이 끊어지고 말았습니다. 다시 천을
두 겹으로 감아 다시 목을 매달았지만
또 다시 끊어졌습니다.

박씨는 또다시 죽을 방법을 생각하다가
연탄 하나를 사다가 가스렌지에 올려
놓고 불을 붙였습니다.

일산화탄소가 퍼져나가며 정신이 몽롱해지는
순간 일찍 출근한 직원이 가게로 들어와 박씨를
급히 병원으로 데려가는 바람에 또 다시
살아났습니다.

‘뜻’ 을 이루지 못한 박씨는 다시 성내동으로
가서 번개탄을 사와 차안에서 라이터로
불을 붙였습니다.

가스가 차 올라와서 질식해서 죽으려고
했는데 그만 먼저 차 시트에 불이 옮겨 붙어
불이 나는 바람에 뜨거워서 견디지 못한 박씨는
차를 빠져나오고 말았습니다.

이를 목격한 주민이 119구조대를 요청하여
출동한 경찰에 실화 혐의로 불구속입건 되었습니다.

박씨는 수없이 죽으려고 했지만
‘끝까지 살라는 하늘의 뜻이라’ 고 경찰의
설득에 웃으면서 경찰서를 떠났다고 합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너는 내 것이라”
말씀하시고 “지명하여 불렀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사43:1)

할렐루야!


이사야 49장 1절
1 섬들아 내게 들으라 먼 곳 백성들아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태에서부터 나를 부르셨고 내 어머니의 복중에서부터 내 이름을 기억하셨으며

에베소서 1장 4절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디도서 1장 1절 - 2절
1 하나님의 종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인 나 바울이 사도 된 것은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의 믿음과 경건함에 속한 진리의 지식과 2 영생의 소망을 위함이라 이 영생은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약속하신 것인데

베드로전서 1장 1절 - 2절
1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 베드로는 본도, 갈라디아, 갑바도기아, 아시아와 비두니아에 흩어진 나그네 2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이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