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의 기도
2011. 12. 18. 16:33ㆍ좋은 글, 이야기

엘리야가 갈멜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땅에 꿇어 엎드려 그의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그가 사환에게 이르되 올라가 바다쪽을 바라 보라 그가 올라가 바다 쪽을 바라 보고 말하되
아무것도 없나이다 이르되 일곱 번까지 다시 가라 ( 열왕기상 18 장 42 절 - 43 절 )
일곱번째 이르러 바다에서 사람의 손 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비가 올 것을
확신하여 기도를 계속하였더니 하늘이 캄캄 해지며 큰 비가 내렸다.
나는 너무 쉽게 기도를 포기하고 있지 않는가?
조그마한 희망이 있어도, 그 희망은 큰 소망이 되게끔 하시는 여호와를 신뢰한다.
728x90
'좋은 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는 아벨의 계열인가? (0) | 2011.12.18 |
|---|---|
| 아무것도 안 하면서 하나님의 보호하심만 믿고 있는가? (0) | 2011.12.18 |
| 경건한 생활을 위한 질문 (0) | 2011.12.17 |
| 당신은 무엇을 가지고 다니십니까?| (0) | 2011.12.17 |
| 아무리 힘들어도 (0) | 2011.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