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와 삼립식품
2011. 12. 23. 12:05ㆍ좋은 글, 이야기
| 파리바게뜨와 삼립식품 |
| 삼립식품 창업주는 큰 아들에게 삼립식품을 둘째 아들에게는 샤니식품을 물려주었습니다. 물려줄 당시 샤니의 매출은 삼립식품의 10분의 1에 불과 했습니다. 그런데 삼립식품은 빵 대신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리조트 사업을 투자했다가 어음 3억원을 막지 못 해 부도가 났습니다 하지만 동생 허영인 회장은 달랐습니다. 빵에 미쳤습니다. 얼마든지 미국 유수 명문 대학을 갈 수 있었지만 포기하고 미국 제빵 학교에서 빵과 과자를 만드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미국 빵집에 들어가 밑바닥부터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귀국해 프랑스식 빵 파리크라상과 파리바게뜨를 설립,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허회장은 아침에 출근하여 회사에서 만든 빵을 종류별로 잘라 먹으며 하루를 시작하고 해외에 나갈 때는 인천공항에 있는 매장을 돌며 빵과 커피를 먹습니다. 의사가 빵만 먹으면 살찐다고 경고 했지만 빵 만드는 사람이 빵을 안 먹으면 누가 먹느냐고 항변합니다. 빵에 미친 허회장은 드디어 법정관리에 들어간 형의 회사 삼립식품을 인수 했습니다. 이 세상에 모든 성공자들의 성공법칙을 보십시오. 크게 다를 바 없습니다. 자신이 좋아하고 그 일에 미치면 성공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바로 우리 믿음의 사람은 믿음의 성공자가 되어야 하고 믿음의 성공자가 되려면 바로 하나님께 미쳐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 미치면 세상에 그 어떤 사업에 미친 사람들보다 더 큰 성공을 가져다 준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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