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으로 헤엄치라
2012. 1. 3. 22:12ㆍ좋은 글, 이야기
| 성령으로 헤엄치라 |
| 에스겔서 47장 5절 말씀에 “다시 천 척을 측량하시니 물이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 된지라 그 물이 가득하여 헤엄칠 만한 물이요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더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시대는 자원이 넘쳐나고 지혜가 넘쳐나고 풍요가 넘쳐나고 여유가 넘쳐납니다. 또한 부족이 넘치는 시대가 넘치는 시대입니다. 관계가 부족하고 자원이 부족하고 기쁨이 사라지고 평화가 소진되고 사랑이 메말라 가고 있습니다. 집이 있으나 가정이 없고 음식과 옷은 있지만 평화가 없고 부부는 있지만 사랑이 없고 정치는 있으나 애국자가 없습니다. 모두가 다 자기 중심적인 사탄의 전술전략에 말려들어 끝없이 갈증을 느끼고 살기 때문입니다. 자꾸만 자기 것으로 먹고 먹어 나중에는 자기 스스로 배가 터지는 것처럼 주지를 못하고 자기 혼자 밖에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주위에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들을 보십시오. 이제 하나님의 전에서부터 흘러나오는 성령의 물을 마셔야 합니다. 성전에서 나오는 생수가 발목까지 차게 하고 발목에 찬 생수의 믿음을 무릎에 찬 믿음으로 더 깊이 들어가고 무릎에 찬 믿음에서 허리에 찬 생수 믿음으로 허리에 찬 생수의 믿음에서 창일하게 헤엄치는 생수 믿음으로 성장해 가는 것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령충만이 되는 것입니다. 인생의 최후승리는 다른 것 없습니다. 오직 성령으로 헤엄치는 것뿐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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