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1. 7. 12:31ㆍ좋은 글, 이야기
하나님과 친밀한 사귐을 유지하라 ![]()
포도나무 가지는 저절로 자라지 않는다. 생명을 주는 수액이 가지에 전달되어야 한다.
하나님을 알고 싶은 간절하고 강렬한 열망이 있는가?
하나님과의 관계가 깊고 친밀한가, 아니면 얄팍하고 피상적인가?
모든 신자들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일생 동안 추구해야 한다.
하나님에 관한 지식과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많이 다르다.
하나님에 관한 지식만 알뿐 실제로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에는 무지한 사람이 많다.
그런 사람들과 하나님과의 관계는 지극히 피상적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안다는 것은 그분과의 친밀한 사귐을 통해 더욱 깊은 지식에 도달하는 것을 뜻한다.
우리의 삶에 그리스도보다 더 큰 의미를 지닌 것이 있는 한 우리는 결코 그분의 온전한 사랑을 깨달을 수 없다.
그리고 복종 외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없다. 하나님은 복종하는 자에게 상을 주신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은 항상 자녀들과의 친밀한 관계를 원하신다.
그리스도의 신실하심을 깨닫고, 그분의 도우심을 경험하고, 그분의 목적에 복종하면 우리 삶의 곳곳에서 의미가 되살아난다.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인생의 가장 큰 목적으로 삼았다.
바울처럼 온전히 그리스도만 의지하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가?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과 은혜 안에서 성장해 나가기 위해서라면 가장 가치 있게 여기는 것도 기꺼이 버려야 한다.
아버지라는 호칭은 신약성경에 모두 245회 나온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부를 때 아버지라는 호칭을 즐겨 사용하셨다.
더욱이 예수님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시며 기도를 시작하셨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기도하도록 가르치셨다.
하나님의 부성애가 지니는 몇 가지 특성이 있다.
1. 하나님은 우리와 친밀한 관계를 맺고 싶어 하신다.
2. 하나님은 우리와 대화를 나누고 싶어 하신다.
3. 하나님은 우리를 무조건 사랑하신다.
4.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신다.
5. 하나님은 우리를 징계하신다.
6. 하나님은 항상 우리에게 옳은 일을 가르치신다.
7. 하나님은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신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생각하는가? 그렇지 않다면 믿음을 가져라.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기만 하면 하나님은 언제든지 그 사람을 가족으로 받아주신다.
요한복음 1장 12절은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고 말한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좋은 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날마다 죽어야 합니다 (0) | 2012.01.07 |
|---|---|
| 새벽기도 하십시오! (0) | 2012.01.07 |
| 죽어야 천국간다 (0) | 2012.01.07 |
| 반드시 죽어야 할 습관 "순간의 판단"| (0) | 2012.01.06 |
| 영원한 것을 주목하라 (0) | 2012.0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