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1. 7. 12:32ㆍ좋은 글, 이야기
새벽기도 하십시오! ![]()
성경은 새벽은 구약시대부터 주목을 받았던 시간입니다.
보통 오전3-6사이의 시간을 말하는데 새날의 시작과 함께
하나님을 먼저 찾는 경건한 삶의 자세를 대변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새벽은 신성한 시간이요
새 역사의 시간이요 하나님께 바쳐져야 하는 시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장로교 헌법에는 이렇게 권장하고 있습니다.
"하루가 시작되기 전에 먼저 하나님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다.
새벽부터 교회에 모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가정이나 교회나 직장이나
국가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신앙생활을 더 성장케 하고 풍요롭게 한다."
시편에서는 새벽시간의 은혜와 축복을 암시하는 말씀이 여러 곳에 있습니다.
(시편5:3, 57:8, 시108:2, 119:147).
신약에서는 부활의 새벽에 주님을 만난 거룩한 여자들의 이야기를 빼 놓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성령이 소낙비처럼 임하셨던 오순절 마가요한의 다락방의 축복을 기억합니다.
위대한 종교개혁자 칼빈도 새벽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존 웨슬레는 정말 새벽기도의 거장이었습니다.
현대인들은 육신적으로 보면 옛날의 귀족보다 더 안락한 생활을 누리지만
정신적으로는 헤아릴 수 없는 병을 가지고 씨름하고 있습니다.
예수를 믿어도 마음의 고통, 정신적인 병이 떠나지 않습니다.
처방은 하나, 기도하는 것입니다.
새벽기도회에 참석하여 정해 놓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영국의 복음주의 순회선교사 오스왈드 챔버스의 말하기를
"기도 때문에 치러야 할 불편을 생각지 마라. 하나님은 당신을 기도하게 하기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셨다" . 새벽기도는 하나님의 얼굴을 뵙기 전에 이 땅의 것들을 보지 않겠다는 결단이요,
매일 아침 하나님의 제단에 자신의 음성과 마음의 첫 열매를 바치겠다는 헌신입니다.
새벽기도는 단순한 기도이기 이전에 하나님과 더불어 하루를 시작하여
그 하루를 은혜의 날로 만들려는 거룩한 시도인 것입니다.
복을 받기 원하십니까? - 새벽기도를 놓치지 마십시오.
인생의 무거운 짐을 가볍게 하기 원하십니까? - 새벽기도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주의 나라를 위해 충성된 소명자로 준비되기를 원하십니까? - 새벽기도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이 시대의 파숫꾼이 되기를 원하십니까?
새벽기도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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