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종의 말을 듣자
2012. 1. 12. 14:35ㆍ좋은 글, 이야기
| 주의 종의 말을 듣자 |
| 사도행전 27장에 바울이 로마로 향해가는 배를 타고 갈 때 커다란 시련이 있을 것이므로 지금 떠나지 말자고 선장과 선주에게 제의를 했지만 결국 항해를 고집하다가 유라굴로 라는 험한 태풍을 만나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바다에 던져버리고 겨우 목숨만 건지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주의 종은 이스라엘 12지파 중에 레위지파에 속하는 자로 세상 일을 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전문입니다. 즉 하나님 일이라 우리 사람들에게 힘이 되고 도움이 되고 유익이 되는데 모든 열정을 아끼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누구 말을 들어야 하겠습니까? 세상 사람들은 하나같이 자신의 이득을 위하여 온갖 감언이설로 온갖 사탕발림으로 자신의 유익을 위하여 우리에게 선을 베푸는 척 하지만 실상은 자신의 이익이 언제나 먼저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일하는 주의 종의 말을 듣는 것이 가장 현명한 자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주의 종의 말을 듣는 것을 어리석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충성된 자가 되는 것입니다. 사무엘이 엘리의 말을 듣고 엘리에게 순종하여 크게 쓰임을 받았고(삼상 1:16) 히스기야가 이사야 선지자의 말을 듣고 생명을 연장 받았고(왕하 20:1-7) 여호사밧은 레위사람 야하시엘의 말을 듣고 전쟁에서 찬송으로 승리했습니다. (대하 20:14-18) 이것 저것 고민하지 마시고 주의 종의 말을 들으십시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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