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2012. 1. 12. 14:37좋은 글, 이야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사랑이 식어버린 세상을 상상해 본적이 있습니다.그곳은 끔찍한 세상으로 모든 악이 당연한 세상 이었습니다.양심은 메말라 사람들의 눈빛은 이기적 이었지만 두려움이 있었고 하나같이 그들의 눈은 자기 방어로 가득 채워져 있었습니다.누구도 믿지못해 사람들의 짐은 걱정으로 가득하여 스스로 지쳐 있었습니다. 세상에 빛은 없으며 어두움의 비웃음이 들려 소름이 끼칠 정도였습니다.사람들은 누구도 믿을수 없어 자신만을 높이고 있었고 때문에 외로운 시대였습니다.온갖 욕심이 가득했으며 물질이 하나님의 위치에 올라 있었습니다.가족도 믿지 못하는 세상이라 어찌보면 당연한 현상 이었습니다.

 

    이들이 하나님을 믿을수 있었을까요? 그럴수 없었으며 그럴 생각도 없었습니다.사람이 자신의 힘으로 사랑을 위해 힘쓴다고 온전히 행할수 있었나요?사람은 그럴 힘이 없습니다. 그런 힘이 없기에 사랑도 소유하려고 노력하지요.이런 노력으로 얻어진 사랑은 노력이 끊기는 순간 파멸되고 맙니다.믿음생활도 마찬가지 입니다. 자신의 행위로 소유하려는 믿음은 행위를 멈추면 깨집니다. 온전한 사랑이신 하나님 말씀에 먼저 의지하면 자연히 서로 믿고 사랑할텐데 그 말씀을 믿지 못하고 자신을 높이니 그안에 온전한 믿음과 사랑은 없는 것이지요. 사랑이 식은 세상. 이런 세상은 온갖 죄악이 당연한 세상 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온전히 사실입니다.사랑이 식은 세상. 그 세상은 지금 우리의 세상이 되고 있습니다.하나님의 말씀이 사실인 증거는 우리의 인생에서 다 찾을 수 있습니다.사람 사이의 믿음도 분명히 사랑으로 발전하게 되어 있습니다.이러한 믿음이 깨지는 경우는 어떠한 경우들이 있습니까?서로 자신을 높이며 상대방을 정죄하며 싸울때 필히 믿음이 깨집니다.중간에 협잡꾼이 서로를 기만하여 거기에 속아 넘어갈 경우 믿음이 깨집니다.믿음이 깨지면 필히 사랑도 깨어지게 됩니다.사랑이 깨지면 어떻습니까? 악의 길로 빠지게 되고 행복은 깨어집니다.믿음생활도 마찬가지 입니다. 사단의 기만에 속아 넘어가면 믿음이 깨집니다.믿음이 깨짐으로 사랑이 깨지고 온갖 사단의 죄악에 노출됩니다.

 

     부부 생활로 생각해 봅니다.둘중 한 사람이 자신을 높이며 권력을 잡으려고 끊임없이 기싸움을 합니다.상대에게 두려움을 심는다면 자신은 자유롭기 때문인듯 합니다.이렇게 잡힌 상대는 평생을 강압으로 살며 값아 줄 날을 기다리며 삽니다.이것이 결혼이며 사랑입니까? 그럴수 없습니다.자녀들은 이런 모습을 보며 이것을 당연함으로 받아들이고 배웁니다.사랑은 동등하며 서로 낮추며 겸손함으로 두려움을 심거나 정죄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서로 사랑한다면 걱정 할 이유가 무엇입니까?겸손하여 서로를 높임으로 부부사이에 갈등이 생길 가능성은 줄어듭니다.이렇듯 사랑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강압은 사랑이 아닙니다.믿음생활도 마찬가지 입니다. 강압은 믿음이라 볼수 없습니다.

 

     이 말고도 우리 인생의 모든 경우는 하나님의 섭리입니다.삶과 신앙이 분리된 사랑은 참 사랑이 아닙니다.하나님이 섭리를 안다면 그 사랑을 안다면 신앙은 삶 자체가 됩니다.어떠한 경우든 사랑은 선하며 불신으로 깨어진 사랑은 악한 것입니다.때문에 사랑이 없다면 삶이 죄악에 물들어 믿음생활도 제대로 할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이 있는 삶을 위해 사람에게 온전히 선한 율법을 주셨습니다.하지만 사람은 그것을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 것으로 바꿔 놓았고 온전히 행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었습니다. 믿음보다는 율법이 먼저였습니다.이유가 무엇일까요? 이유는 한가지 "나"를 높였기 때문입니다.겸손히 하나님 말씀에 먼저 의지했다면 마음으로 사랑하며 행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자신을 높이는 사람은 자신의 죄를 모르는 사람으로 율법의 잣대로 타인을 판단하고 정죄했습니다.죄를 모르는 사람은 자만하며 자신을 의인이라 생각하는 사람으로 회개할 수 없는 죄인입니다.자신을 죄인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겸손하며 회개하는 사람으로 믿음으로 의인이 될 수 있습니다.

 

     겸손하지 못한 사람들은 주신 모든것을 당연한듯 받았으며 자신을 높였습니다.사람 사이에서도 자신을 높이면 부작용이 생김을 봅니다.하나님과 사람 사이는 어떻겠습니까? 인생 자체가 고장이 납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존재라며 무시하고 불신하며 사람을 높입니다.사람만 높이는 것이 아닙니다. 짐승도 의지하며 높입니다. 물질을 의지하며 높입니다.전능하신 분으로 높임받아 마땅한 분이신데 왜 그분을 높이지 못했을까요?연약함이 본성인 사람은 걱정으로 눈에 보이는 것만을 신뢰했기 때문입니다.

 

    눈을 뜨고 주위를 보세요. 내 눈에 보이는 모든것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음식들을 보세요. 이것들이 자연스레 생겼다고 주장하는 것이 비정상 입니다.채소도 그렇고 고기도 그렇고 종류마다 부위마다 고유의 맛과 영양이 있습니다.물고기도 그렇습니다. 종류마다 맛이 다르고 영양이 다릅니다.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이 모든것을 하나님께서 하나 하나 창조 하셨습니다.모든 학문은 어떻습니까? 하나님의 섭리를 인간이 탐구해 발견한것 뿐입니다.

 

    사람이 사람답다는 잣대는 어떻습니까?율법이 없었다면 우리는 양심없이 짐승처럼 살았을 것입니다.마땅히 율법을 즐거워하여 묵상하고 마음으로 행하며 사랑해야 합니다.이 모든것이 자연히 생겼다거나 사람이나 짐승이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비정상 입니다.때문에 우리는 주신것을 받으며 겸손함으로 순종하며 사랑의 열매를 마땅히 맺어야 하는 것입니다.모든것의 의미를 보이는 것에만 부여하고 높이는 순간 필히 부작용으로 욕심이 생기며 죄악에 빠집니다.

 

    이렇듯 사람들은 알게 모르게 하나님의 섭리를 경험 했지만 모른체 하고 있습니다.협잡꾼 사단의 기만으로 속고 속아서 이제는 하나님을 없는 존재로 취급하고 있습니다.아담의 불순종으로 불신이 생겼으며 죄악을 알게 되었습니다.그것을 보고 배운 사람들의 죄성이 지금까지 왔습니다.그냥 오기만 한것이 아닙니다. 발전의 발전을 거듭하여 완악함이 되었습니다.하지만 예수님은 사람의 연약함을 아시고 십자가를 지심으로 보혈을 흘리셨습니다.그 보혈으로 우리의 영혼을 씻으시고 자녀 삼으시고 새사람 만드셨습니다.주님의 자녀된 우리는 죄악의 굴레에서 나와 주님을 배우고 닮아가는 것입니다.그렇다면 우리의 자녀도 주님을 배우고 닮아가는 것입니다. 나를 배우고 닮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모습을 보세요. 부모님의 모습이 그대로 우리에게 전해집니다.그렇다면 죄악뿐인 우리가 선해질 수 있는 길은 무엇입니까?어찌보면 간단한 문제입니다. 다시 태어나야 하는 것입니다.예수님을 믿고 죄악을 회개해 깨끗케 되어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죄악 없는 깨끗한 영혼은 사랑이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놀랍습니다.빛으로 온전한 사랑의 길을 밝혀 주셨으며 사랑으로 율법을 마음깊이 행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하지만 사람의 본성은 누구나 연약해서 말씀에 의지함으로 순종하지 않으면 행할 수 없습니다.그렇기에 처음부터 마땅히 해야할 순종을 이제서야 깨닫고 회개함을 감사해야 합니다.자신의 죄를 알게 된 가난한 심령은 진심으로 회개하며 참 사랑을 알게 됩니다.

 

    사랑없는 시대는 율법을 지키지만 즐거워 할수는 없습니다.외식하는 시대로 말 그대로 법에 걸리지만 않으면 죄가 없는 것입니다.이런 경우 양심에 짓눌려야 정상인데 사랑이 식은 시대는 양심에 짓눌리지도 않습니다.물질로 사랑을 살수 있다 생각하고 물질로 죄를 없앨수도 있습니다.죄를 사고파는 시대. 이 시대야 말로 사랑이 식어진 시대일 수 있습니다.초등학생들도 법은 걸리지만 않으면 어겨도 된다는 사고 방식을 가진 시대입니다.사랑만이 해결책 입니다. 하지만 죄없는 사람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죄를 가지고 사랑한다는 것은 어불성설 입니다.연약한 본성으로 죄가 없을수 없지만 믿음으로 말씀에 의지하며 사랑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믿음이 필요한 시대입니다.단순한 마음으로 아무 부담없이 성경을 읽고 말씀을 묵상합시다.단순한 믿음이 사실상 어려운 부분이지만 말씀으로 극복이 가능합니다.세상의 많은 지침서는 성공을 위해 억지로라도 읽지만 성경은 괜히 보기도 싫습니다.사단의 강력한 훼방함을 봅니다.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삶이 성공하는 삶입니다.사람의 사랑없는 권고는 들으면서 하나님이 사랑의 말씀은 외면하다니요.연약한 사람을 더이상 과신하지 말고 믿음으로 순종하며 사랑을 회복해야 합니다.사랑 회복의 길은 우리가 인생에서도 배우고 느껴왔듯 믿음 뿐입니다.사랑의 하나님을 믿는다면 우리는 순종하며 그 사랑을 닮아 선한 삶을 살수 있습니다.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제 생각에 이 말씀은 그 어떤 재난의 예언보다 더 무서운 예언입니다.저는 이 말씀을 보면 한대 얻어 맞은 듯한 기분을 느낍니다.사랑없는 시대는 모든 선이 비정상이고 악이 정상인 시대입니다.법을 온전히 지키고 사는 사람을 미련하다 생각하는 시대입니다.결혼해도 욕구로 세상의 악을 행하는 것이 정상인 시대입니다.결혼도 쇼핑같이 하며 맘에 안들면 바로 갈라서는것이 정상인 시대입니다.

 

     자유와 인권이란 이름을 내세워 각종 분노와 폭력을 행하고 그것이 정상인 시대입니다.그들이 진정 자유를 위해 싸운자들 입니까? 그들은 죄악과 폭력을 조장하는 세력일 뿐입니다.폭력으로 소유할 수 있는 자유였다면 이 세상에 행복하지 않을 사람은 단 한명도 없습니다.이것들 말고도 아마 하루 종일 써도 끝이 없는 비정상이 정상인 시대입니다.또 지금 시대가 정확히 이런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무엇을 걱정한다고 본질을 해결을 할수 없습니다.인생에서 무엇을 걱정한다고 우리의 본질을 해결한 적이 한번 이라도 있습니까?수많은 매체나 영화들이 사람의 힘으로 모든것을 극복하는 모습을 만들었지만

그것들은 전부 거짓에 불과 합니다. 순간은 해결 하더라도 본질을 바꿀수 없습니다.사람은 죄악에 빠져 두려움으로 자신의 의지로 자신을 보호합니다.

 

    나뿐 아니라 모든 사람이 나를 해할 수 있는 죄악에 빠진 사람입니다.때문에 무거운 세상의 짐을 지고 살아야 나를 방어하고 보호할 수 있습니다.두려움에 의한 걱정으로 온갖 죄악에 빠지고 또 보호하며 쳇바퀴 같은 삶을 살고 있습니다.이렇듯 문제의 본질은 죄악이며 이는 모든 사람들의 멍에이며 세상의 짐입니다.하지만 예수님은 우리의 죄악을 대속하심으로 우리의 짐을 풀어주십니다.

 

    믿는자는 가벼운 주님의 멍에를 지게 하시고 참된 평화와 자유함을 주십니다.사단의 멍에인 세상에 얽매이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소유가 모자라도 또는 같아도 평안을 누립니다.주님에 의지함으로 온갖 욕구에서 벗어나는 그리스도인은 자유함을 알게 됩니다.겸손한 사람은 자신의 죄를 항상 고백하고 감사하며 주님에 의지함으로 사랑을 행합니다.

 

 

 

    불신자는 저를 미친사람 취급 하겠지만 주님은 반드시 오십니다.언제 오실지 모른다고 말씀하시며 우리를 배려 해주셨습니다.때와 시를 가르쳐 주시면 사람들은 두려움에 복종할 것입니다.모를 때 오셔야 진정으로 순종하는 자녀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하나님께서는 온전한 순종으로 사랑을 회복해 천국에 합당한 자녀되기 원하십니다.예언의 성취로 때가 가까워 옴을 알려주시는 배려도 해주십니다.이런 끝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배려 해주십니다.복음이 끝까지 전해짐으로 모든 사람에게 회개의 기회도 주십니다. 자격없는 우리를 끝없는 사랑으로 자녀 삼으시기 원하십니다.

 

     지금까지 어떤 문명이든 영원히 지속 된 문명은 없었습니다. 현대문명도 마찬가지 입니다.언젠가 끝날 것이라는 생각이 정상이고 영원할 것이라는 생각이 비정상 입니다.사랑이 식어진 자기밖에 모르고 누구도 믿지 못하는 죄악의 시대이지만 가능성은 있습니다.지식이 높고 물질이 많아 자신만을 믿고 의지해 자신의 죄를 모르는 시대이지만 가능성은 열려있습니다.

 

   모든것이 편해 겸손하지 못한 시대이지만 반면에 너무 메말라 외로운 시대라 가능성이 있습니다.이렇듯 너무 많이 상해버린 영혼들이기 때문에 단순하게 믿는다면 회개할 수 있습니다.늦지 않았습니다. 회개한다면 주님께서는 조건없이 용서하십니다.속는셈치고 한번 단순히 믿어보세요. 부인할 수 없는 분명한 체험을 경험 하실겁니다.

 

출처/창골산 봉서방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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