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일꾼 성도
2012. 1. 13. 11:34ㆍ좋은 글, 이야기
| 시대의 일꾼 성도 |
| 어느 시대나 하나님께서 시대와 사람을 들어 쓰십니다. 1900년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성령의 불이 떨어졌습니다. 1904년 영국 웨일즈 지방의 탄광지역에서는 광부의 아들 이반 로버츠(27세)가 불같이 타오르는 성령을 막을 수 없어 5개월만에 10만명을 회개하는 혁명을 가져왔고 1901년에는 인도 ‘푼’ 지방에서 ‘묵티’라는 공동체를 만든 ‘라마바이’ 에 의해서 2천명의 고아와 과부와 함께 공동체 생활을 하였는데 이들은 오직 성령충만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여 1200명이 세례를 받았으며 1905년에는 30명의 기도특공대가 24시간 기도를 하며 성령의 불을 붙혀 나갔는데 너무나 뜨겁게 성령불이 타올라 양동이에 물을 떠와 들어 부으려하는 웃지 못 할 사건이 일어났으며 1906년 노예의 아들이었던 월리엄 시무어는 미국 아주사 지역에서 강력한 성령세례로 수많은 사람들이 넘어지며 방언하며 병 고치는 기적이 속출 하였는데 한 신문기자가 장애인 흉내를 내다가 월리엄 시무어가 “네 뜻대로 될지어다” 할 때 그만 실제 장애인이 되어 버렸습니다. 거짓말 한 것을 뒤늦게 후회하고 뜨겁게 회개하여 치유 받는 이적이 생겼으며 1907년에는 평양대부흥 운동으로 한국강단 전역에 성령의 불길이 타올랐습니다. 여러분! 이 시대 우리는 무엇입니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수많은 사람들이 사랑이 식어지고 성령이 급속히 식어진다고 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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