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함에서 치유받자

2012. 1. 20. 12:57좋은 글, 이야기

서운함에서 치유받자
누가복음 10장 38절 이하 말씀에
마르다는 마리아에 대하여 대단한
서운함을 가졌습니다.

예수님께서 베다니에 있는 자신의
집에 오셨는데 손님을 접대하기 위하여
분주하게 다녔습니다.

그런데 동생 마리아는 음식 준비를
하지 않고 예수님 말씀만 들었습니다.

오죽 서운했으면 예수님께
“주여 내동생이 나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지도 않습니까?
저 마리아에게 말해서 나를 도와주라고
해주세요” 라고 손님으로 오신 예수님께
대놓고 언성을 높였습니다.

이 때 예수님은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것인가? 아니면
육신의 눈으로 잘 보이기 위하여 접대하는데
우선 할 것인가? 이 두 가지 질문을 하시면서
결국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하여
앉아 있는 마리아를 칭찬하였습니다.

더욱이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을 들은 것은
결코 다른 사람에게 빼앗기지 않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한마디로 서운함의 해결방법은 순식간에
해결됐습니다. 즉 우리가 서운한 마음을
가지는 것은 예수님을 먼저 의지하지 않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바로 서운함은 예수님 먼저가 아니고
내 생각이 먼저였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창세기 18장 6절 - 7절
6 아브라함이 급히 장막으로 가서 사라에게 이르되 속히 고운 가루 세 스아를 가져다가 반죽하여 떡을 만들라 하고 7 아브라함이 또 가축 떼 있는 곳으로 달려가서 기름지고 좋은 송아지를 잡아 하인에게 주니 그가 급히 요리한지라

마태복음 6장 33절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누가복음 10장 41절 - 42절
41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42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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