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위축에서 치유받자
2012. 1. 26. 12:33ㆍ좋은 글, 이야기
| 소심위축에서 치유받자 |
| 예레미야 1장 4절 이하 말씀에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선지자로 세우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때 예레미야는 “나는 작은 아이라 말할 줄 모른다(렘1:6)” 고 말했던 소심한 예레미야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내 말은 네 입에 부었다(렘1:9)”고 말씀하셔서 입을 열어 하나님을 선포하게 했습니다. 그 때부터 예레미야는 소심 위축에서 치유받고 예레미야 29장 13절 말씀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고 말씀하시고 예레미야 33장 2절-3절 말씀에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엄청난 고백을 예레미야는 외쳤습니다. 이 때부터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내가 너를 열방 민족위에 세우리라(렘1:10)”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음이 소심하십니까? 위축되셨습니까? 다윗같이 담대하고 다니엘 같이 꾸준하게 하나님을 선포하십시오. 소심위축은 한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가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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