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죄의식에서 치유받자

2012. 2. 1. 13:14좋은 글, 이야기

정죄의식에서 치유받자
다른 사람으로부터 정죄를 받았습니까?
또 자기 스스로 죄책감에 사로잡혀
고통을 겪지는 않습니까?

나면서도부터 소경이 된 사람이
있었습니다. (요9:1-5)
부모님의 얼굴도 본적이 없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소경으로 난 것이
누구 죄 때문입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이 때 예수님은 “부모의 죄도 아니고
자신의 죄도 아니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함이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결코 지난 날의 죄인이
아닙니다. 잘못을 했으면 회개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회개에 합당한 행동으로
하나님의 백성임을 자신감있게
당당하게 대처하십시오.

특히 자신이 죄를 지었을 때
자신의 마음 속이나 타인으로부터
정죄를 받을 때 대처하는 방법이
참 중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 정죄에 기죽어
버립니다. 하지만 결코 성도는
기죽지 말아야 합니다.

잘못된 것을 회개한 후 하나님께
맡기고 죄짓기 이전에 하나님 앞에 선
그 모습으로 당당하십시오.

히브리서 10장 35절 말씀에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게 하느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죄는 하나님께 맡기고 여러분은 담대할 때
그 담대함을 하나님이 크게 쓰시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욥기서 9장 20절
20 가령 내가 의로울지라도 내 입이 나를 정죄하리니 가령 내가 온전할지라도 나를 정죄하시리라

욥기서 15장 6절
6 너를 정죄한 것은 내가 아니요 네 입이라 네 입술이 네게 불리하게 증언하느니라

시편 37편 33절
33 여호와는 그를 악인의 손에 버려 두지 아니하시고 재판 때에도 정죄하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사야 50장 9절
9 보라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리니 나를 정죄할 자 누구냐 보라 그들은 다 옷과 같이 해어지며 좀이 그들을 먹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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