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탈감에서 치유를 받자
2012. 2. 2. 23:04ㆍ좋은 글, 이야기
| 허탈감에서 치유를 받자 |
| 사람이 살아가는 중에 갑자기 목표를 잃어버렸을 때 허탈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 목표가 없어지면 그냥 포기하고 주저앉고 맙니다. 수넴여인은 나그네를 대접하기를 좋아했습니다.(왕하4:8-37) 자녀가 없고 남편과 단둘이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엘리사를 극진히 대접하였는데 이때 엘리사는 감사한 마음으로 여인의 소원을 들어주었습니다. 바로 아들을 낳는 축복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들이 갑자기 머리가 아프다고 하다가 엄마 무릎에서 죽고 말았습니다. 바로 수넴여인은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졌습니다. 엄청난 허탈감에 빠졌습니다. 이처럼 누구에게나 살아가면서 허탈감에 빠지는 수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수넴여인은 그냥 주저앉아 있지 않았습니다. 갈멜산에 있는 선지자 엘리사에게 급히 달려가 선지자의 발목을 잡고 절박한 괴로운 심정으로 아들을 살려달라고 매달렸습니다. 고쳐주지 않으면 결코 당신을 떠나지 않겠다고 목숨을 건 비장한 각오를 보였습니다. 그 결과는 당연히 엘리사를 모셔 기도받게 되었고 그 기도는 죽어 차갑게 식어준 아이의 몸이 따뜻해지며 7번 재채기를 하더니 눈을 떴습니다. 살아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고 상심하십니까? 목표가 사라져 허탈 하십니까? 하나님의 사람을 찾으십시오. 상상도 할 수 없는 잃어버린 목표를 찾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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