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2012. 2. 13. 11:37좋은 글, 이야기

 

 

      하나님은...
      (신명기 1: 21-33) 모세는 새세대의 사람들에게 부모들이 가데스 바네아에서 행한 불신앙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설명해 주고 있다. 하나님은 너희 앞서 행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너희를 위해 싸우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부모가 자기 아들을 안음같이 너희를 안으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너희 장막 칠 곳을 찾으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밤에는 불로, 낮에는 구름으로 너희 행할 길을 지시하시는 분이시다. 이런 하나님을 출애굽한 1세대 사람들은 불신하였다. 믿음의 낙오자 되어 복된 땅을 눈 앞에 두고도 광야로 다시 들어가야 했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해서 나그네 길을 실패했던 이들을 거울로 삼고 내가 믿는 하나님은 어떤 분인지 분명히 고백하는 하루여야 겠다. 하나님! 하나님 아버지는 나의 아버지이십니다. 늘 나를 품에 안으십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저의 인생길을 책임지시는 분이십니다. 늘 나의 일들에 관심을 가지십니다. 나의 몸짓과 언어, 생각...어느것 하나도 놓치지 않으시려고 귀기울이십니다. 나를 위해 좋은 계획을 말씀해 주십니다. 그런데 지금껏 내 맘대로 가려고 했던 것들을 용서해 주옵소서! 이제는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영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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