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에서 치유받자
2012. 2. 13. 11:40ㆍ좋은 글, 이야기
| 게으름에서 치유받자 |
| 게으름에는 선천적 게으름과 후천적 게으름이 있습니다. 선천적 게으름은 한마디로 본인뿐 아니라 사람들에게 있어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이요 후천적 게으름은 목숨 걸고 고쳐야 합니다. 저도 한때는 대단히 게을렀습니다. 이불을 펴고 개지를 않아 동굴이불을 만들어 놓고 들어갔다 나왔다 하였으며 방에는 먼지가 이름 그대로 쌓여져 있었고 양말은 열 켤레를 사서 하나로 이틀씩 20일은 넘어야 빨래를 하였고 특히 팬티는 찌린내가 나도 갈아입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제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교회를 다니기 시작한 것입니다. 교회를 나가면 자연스럽게 사람들을 의식해야 하고 또 솔선수범해야 함으로 자연스레 나의 몸을 가꾸게 되었습니다. 로마서 12장 11절 말씀에 “부지런 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무엇보다 믿음을 통하여 부지런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필요할 때마다 놀라운 지혜를 주십니다. 마태복음 25장 24절 이하 말씀에 달란트 비유가 나옵니다. 달란트 비유에서 5달란트와 2달란트 받은 자는 열심히 하여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는 칭찬을 받았고 1달란트 받은 자는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고 강한 질책을 받았습니다. 결국 1달란트 받은 자는 그 1달란트마저도 빼앗기고 바깥 어두운 곳으로 쫓겨나고 말았습니다. 여러분! 게으름뱅이가 되어 가는 곳마다 욕먹는 자가 되고 싶습니까? 부지런한 자가 되어 칭찬 받는 자가 되고 싶습니까?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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