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1. 6. 16:51ㆍ좋은 글, 이야기
*성경의 양면성*
성경은 한쪽면만 보고 옳다고 주장할 수 없습니다
성경은 언제나 양면성을 보아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면 복을 받는 것은 사실
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해도 저주 받은 것
처럼 잘 안되고 일이 잘 풀려가질 않는 것들도
많습니다
시편 73편 기자는 악인이 잘되는 것을 보고 거의
실족할 뻔하였고 내 걸음이 미끄러질 뻔 하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고 하면 악인의 형통함과 죽는 때에도
고통이 없고 타인과 같이 재앙 도 없고 항상 평안
하고 재물은 더해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저희 결국을
깨달았다고 하였습니다
주께서 참으로 저들을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신다고 하였으며 저들이 졸지에 황페됨을 깨달
았습니다
그러므로 참된 복은 땅에서 잘되는 것만이 아니
라는 것입니다
참된 복은 시편73편28절에 하나님을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사를 전파하리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하박국 3장17절에도 말하기를 비록 무화과 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
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
와로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한 부자가 농사를 지어 그해 풍년이 들어 많은
소출을 얻어 곳간을 크게 짓고 양식을 많이 쌓아
여러해 먹을 것을 두고 행복해 하였지만 하나님
은 그에게 말씀하십니다 오늘밤 네 영혼을 부르
시면 이 모든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고 말입니다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는 어리석은 부자라고 말씀하십
니다
우리는 이 땅위에 살면서 세상것이 풍부하다고
부자이고 행복한 것 만은 아닌줄을 알아야 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많이 가진자로 영적으로
부요한 자로 살아가야 합니다 바울사도와 같이
말에요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몸으로 체험한 사람은 잘되
고 편안할 때보다 의를 위하여 고난 당할 때에
곧 하나님이 실제로 살아계심을 체험하는 일이
더 많습니다
바울사도는 복음 전하다가 죄수 아닌 죄인이 되
어 고난을 당하면서도 그 일들은 고사하고 주님
의 교회를 위하여 염려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참 복은 세상에서 잘되는 것만이 아니고 내가
죄인임을 깨닫고 회개하고 주님 앞으로 돌아와
구원의 즐거움으로 사는것이 참 복인 줄 알아야
하겠습니다
20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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