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쓰임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2013. 1. 10. 21:48좋은 글, 이야기

하나님께 쓰임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하나님의 은혜를 받게 되면 우리들의 많은 부분이 변화되고 바뀌게 됩니다. 특히, 은혜로운 일들을 많이 하게 되는데 그러한 일을 할 때면 마치 내 자신 스스로가 대단한 능력을 가지고 일하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큰 착각이며 하나님 앞에 교만한 마음을 보이는 것입니다.우리들의 영혼이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은혜로운 일들을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영혼을 통해 하나님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영혼을 통해 일을 하신다고해서 그 일을 마치 자신이 하는 것처럼 생각해서는 안됩니다.우리들의 영혼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일을 하시기 위해서 사용하시는 도구에 지나지 않을 뿐입니다.그렇기때문에 우리들은 한 것이 아무것도 없을 뿐만아니라 자랑해서도 안됩니다.우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우리들의 영혼을 통하여 일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높이며 자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영혼을 통해 일하실 때 우리들은 이렇게 고백해야 합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내 영혼은 한 것이 아무것도 없으며 무능력한 영혼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모든 감사와 영광은 하나님께서 받으셔야 합니다.' 라고 말입니다.

 

      우리들 스스로 무엇인가를 한 것처럼 여기는 순간 우리들은 하나님의 일하심을 부정하는 것 뿐만아니라 더나아가 하나님을 기만하는 교만한 마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마귀는 우리들의 귀에 속삭일 것입니다.'그것은 너의 능력으로 한 것이야. 너도 그렇게 할 수 있어. 너는 참으로 대단한 사람이야. 그렇기때문에 너를 자랑해야 하고 네가 영광을 받아야 하는 것이 마땅한 것야' 라고 말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과 우리들의 친밀한 관계를 깨뜨리기 위한 마귀의 전술이며 그로말미암아 우리들의 마음을 교만하게 만들어 하나님의 귀한 도구로서의 삶을 살아가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것임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자기 스스로 대단한 사람인 것처럼 여기는 것은 어디까지나 하나님이 주신 마음이 아닌 마귀가 우리들의 마음속에 밀어 넣는 것임을 고백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마귀의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위대하신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것이며 자기 자신이 마치 하나님처럼 되겠다고 하는 것이나 별반 다를 것이 없습니다.우리들은 이러한 마귀의 달콤한 속삭임에 귀기울이지 말아야 하며 그러한 마음이 들때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적하고 물리쳐야 합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사용되어지는 도구에 불과할 뿐입니다. 도구가 어떠한 능력이나 힘을 가지고 있을 수 없을 뿐만아니라 도구 스스로도 일을 할수가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받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나님의 합당한 도구로 사용되어질 때 하나님 앞에 더욱 더 낮아지고 겸손해야 하며 자기 자신을 부인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 쓰임받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마음과 태도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기 자신을 낮추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볼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며 칭찬하실 것입니다.더욱 더 하나님의 나라와 영광을 위해 하나님의 귀한 도구로서의 삶을 살아가게 하실 것입니다.

 

출처/창골산 봉서방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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