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에 대해서

2013. 1. 19. 20:40좋은 글, 이야기

회개에 대해서  

 

어떤 사람들은 단지 자신의 잘못된 일에 대해서
 반성하고 유감을 표명하는 것이 회개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기독교의 회개는 그처럼 가볍거나
 값싼 것이 아니다.

 

바울은 두 가지 종류의 근심(유감)이 있다고
지적 하였다.

하나는 "세상 근심"으로 곧 자기 연민과 분개이고,

다른 하나는 "하나님 뜻대로 하는 근심"으로
곧 회개를 말한다.

            

그렇다면 회개란 무엇인가?

한 마디로 이 말은 헌신의 대상을 바꾸는
것이다.

즉 자신의 태도,지성,감성,의지의 완전한
"전향"을 가리킨다.

            

 회개는 이렇듯 강력한 뜻을 지닌 용어이므로
우리가 "회심"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때처럼
때로 신약에서 "구원"에 대한 유사어로
사용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단순한 유감 표명이나 반성의
눈물 정도를 회개로 오해해서는 안된다.

진실한 회개에는 반드시"삶의 방식의 전환"이
포함된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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