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적할 상대가 없는 성경

2013. 1. 19. 20:42좋은 글, 이야기

필적할 상대가 없는 성경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시 12:6).

성경은 으뜸가는 책이다.
그것은 필적할 상대가 없다.
성경의 교훈을 알고 받아들이면,
그것은 능력과 건강한 마음을 제공해 줄 것이다.


성경의 교훈을 이해하기 위해 학생들은
하나님의 무한한 뜻을 알 필요가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어떤 다른 책도,
어떤 다른 공부도 이것에 견줄 수 없다.
성경이 심어 주는 원칙들은
저자이신 하나님의 능력과 본성처럼 전능하다.


그것은 인간의 정신이 추구할 수 있는
가장 고상한 교육을 전달해 줄 수 있다.
거룩한 페이지를 통독하는 것만으로
성경 연구를 마치는 것은 안전하지 않다. …
마음을 앞에 놓인 고상한 일에 붙들어 매라.
그리고 거룩한 진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단호한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라.


이렇게 하는 자들은 정신적으로 얻을 수 있는
엄청난 것을 보고 놀랄 것이다(청년 지도자,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 제목으로 삼는
모든 사람의 정신은 확대될 것이다.
그 감화력은 다른 어떤 연구보다도
훨씬 더 커서 이해력을 증진시키고
모든 재능에 새로운 능력을 더해 줄 것이다.


그것은 마음을 진리의 넓고 고상하게 하는
원칙에 접촉하게 한다.
그것은 온 하늘을 인간의 마음과
밀접하게 연결시킴으로
지혜와 지식과 이해력을 나누어 준다.


진부한 저작물을 취급하고,
비영감적인 사람들의 저술들을 섭취함으로
정신은 난쟁이가 되고 저하된다. …
평소에 친숙하게 지내는 사물에 따라
우리의 이해력은 무의식적으로 제한을 받는다.


그리고 이런 저속한 사물들을 대할 때,
이해력은 약화되고 그 능력은 축소된다.
그리하여 얼마 후에는 더 이상 발전할 수 없게 된다. …
은혜의 시기가 계속되는 이생에서 얻은 모든 지식 가운데서,
우리를 빛 가운데 거하는 성도의 무리가 되기에
적합하게 해줄 품성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지식이야말로 참된 지식이다.


그것은 이생에서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복이 될 것이며,
우리에게 미래,
곧 다함이 없는 부와 함께 불멸의 생명을 보장해 줄 것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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