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택하신 이유
2013. 3. 15. 19:19ㆍ좋은 글, 이야기
| 우리를 택하신 이유 |
| 하나님의 택하심을 보라고 말씀하시면서 낮은 자, 멸시받는 자, 천한 자, 없는 자를 들어서 세상에 높은 자, 강한 자, 부자의 코를 납작하시기 위하여 우리를 부르셨다고 단언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장 26 - 29 절 말씀에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오늘 이 말씀뿐 아니라 우리를 택해서 죄를 씻어 주시고 우리를 택해서 크게 쓰시기 위하여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합니까? 오직 감사로 부르신 예수님의 은혜를 선포하고 감격의 시간을 많이 만들어 가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
![]()
|

728x90
'좋은 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믿음의 진보에 힘쓰자 (0) | 2013.03.15 |
|---|---|
| 진짜 믿음 (0) | 2013.03.15 |
| 자존심 어디에다 버리셨습니까? (0) | 2013.03.15 |
| 깨어지게 하소서 (0) | 2013.03.14 |
| 일곱 가지 대죄(SEVEN DEADLY SINS) (0) | 2013.03.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