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체

2013. 3. 22. 12:32좋은 글, 이야기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체
빌립보서 2장 6절 말씀에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체’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8 - 9절 말씀에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고 말씀하셨습니다.

히브리서 1장 3절 말씀에도 본체의 형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성경구절을
이해할 때 우리의 지식 안에서 이해를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 말씀은 인간의 지식이나 인간의
생각으로 해석을 하려하면 도저히 해석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성경에 수없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셨기 때문에 예수님을
하나님과 동일시하는 하나님의 본체라는 말씀을
결코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할 때 이 말씀이 이해가 될 수
있을까요? 즉 어떻게 할 때 하나님의 아들과 하나님과
동일시한 본체라는 말씀과 선명한 이해를 할 수
있을까요?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의
한계를 넘어 하나님의 관점에서 이해를 할 때
깨달을 수 있습니다.

즉 예수님은 완전한 인간이시기도 하시지만
완전한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이미 하나님의 영적인 존재로 계시므로 피조물에
하나님의 영안에 있음을 우리는 이해해야만 합니다.

예수님은 창조자로 세상을 만들 때도 계셨고 대속자로
우리의 죄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부활자로 우리에게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생명을 소유함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역시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체이십니다.

할렐루야!



요한복음 11장 25 – 26절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빌립보서 2장 6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히브리서 1장 2-3절
2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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